며느리

글쓴이 제비꽃

등록일 2010-07-17 09:42

조회수 1,0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jio 7 007.jpg


 

 어제는 남편과 빗속을 뚫고 손주 만나러 다녀왓어여

 밑반찬과 소박이랑 텃밭에서딴 오이고추 등등

 홀로사는 안사돈것도 챙겨 갖다주니

 며느리가 넘 좋아하네여 ^^


 언제나 명랑한 소녀같은 며느리

 무언가 자꾸 주고싶네여 ~`

 이제 손녀들은 학교에 가기시작하고

 제손에서 떠난거 같아여

 딸도 이젠 김치도 담고 살림을 제법하고여


 손녀들한테 햇던 정성이 이젠 손주에게로 ``ㅎ

 내년에 며느리가 직장에 복귀하면

 손주가 내차지가 될거같은 예감 ~~ㅠ

 아이 보느니 땡볕에서 일하는게 낳다고하지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 ,,

 내손주 자라는거 보는 행복도 크니까여

 체력이 따라주기만 소망 합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2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7231   토끼네는 집앞으로 놀러가용~ㅎㅎ 2 엄마토끼..2010-07-171293
27230   키즈카페 고고 1 크롱크롱..2010-07-171050
27229   서울여행 2 황주영2010-07-171597
27228   종일 비가 오고 있네요 2 이겨울님..2010-07-171195
27227   성수기에 서울 놀러가요~ 4 수정수정..2010-07-171161
27226   방콕하네요 1 솔민맘2010-07-171255
27225   어느새..... 3 ㅁ궁화2010-07-171282
27224   예술가의 우산 3 소엽2010-07-171014
27223   시원한 바람 8 준짱코이..2010-07-171247
27222   에어컨을 틀고 자다가 4 둘리2010-07-171313
27221   며느리 3 제비꽃2010-07-171097
27220   팔당땜에 수문을 열어놓앗다니 5 teresung..2010-07-171345
27219   오가는 길에만 비가 멈추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예요. 8 무지개천..2010-07-171323
27218   저녁 설거지를 하다가... 4 밥상차리..2010-07-171946
27217   태국다녀오기 3 아잉몰라..2010-07-161252
27216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 3 센치2010-07-161362
27215   휴가가 길어질 것 같아요^^; 3 솔민맘2010-07-161238
27214   휴가 어디가지 5 사랑이2010-07-161184
27213   저도 다음주에 제주도로 휴가가요... 3 참이슬2010-07-161090
27212   2차 영유아검진... 어서어서 예약하세요~ㅋ 참이슬2010-07-161204
27211   비오는 날 먹는 오징어 부추전 2 둘리2010-07-162248
27210   ★미즈 모바일 사이트 오픈★ 2 운영자2010-07-161278
27209   바람이 시원해요 5 준짱코이..2010-07-162052
27208   백숙먹기~!! ^^* 2 둥이2010-07-161074
27207   다음주 휴가다녀올려구요~ 2 행이2010-07-161135
27206   아침엔 바람이 시원함니다 4 teresung..2010-07-161020
27205   마음이 2 보고 왔어요.. 3 맘마미아..2010-07-161218
27204   나홀로 휴가... 4 김금자2010-07-161317
27203   오늘도 여전히 컴을 하고 있네요.. 3 이겨울님..2010-07-161093
27202   우리 아들과 은평구를~~처음 가봤네요`~ 1 이겨울님..2010-07-15947
27201   산모 교실 4 준짱코이..2010-07-15137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