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휴가...

글쓴이 김금자

등록일 2010-07-16 01:36

조회수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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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 낳은지 7개월이란 시간이 가버렸네요..첨엔 하루하루가 바쁘더니 조금한가해져서 웹서핑을 즐기던중 우연히 미즈에 들어왔네요..하나만 낳아 잘기르려다가 7년만에 둘째를 낳아버렸네요..다시 키우는것같아 새삼스럽고 집에서 꼼짝을 못하다보니...다들 여름휴가가는게넘 부러워요...처녀시절에 홀가분하게다니던 휴가가 참 그립네요 이제 어디한번 가려면 챙겨야할것도 많고 정신도 없네요 ..올휴가는 집에서 에어콘 틀어놓고 수박먹으며 영화보면서 편히 보내려 합니다..나가믄 고생이지요...^^ 나홀로 휴가떠날 날을 상상하며 올휴가는 방콕으로...ㅋㅋㅋ 짬짬히 미즈에 놀러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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