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 생겨서 샘을 내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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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맘...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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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마밍.. | 2010-07-12 | 10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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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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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12 | 10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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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슈렉 포에버' 보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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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 2010-07-12 | 10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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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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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7-12 | 1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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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동안 핀다는 다양한 칼라의 백일홍 (동대문 세무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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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12 | 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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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리 엄마 살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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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7-12 | 17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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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게까정 컴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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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12 | 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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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전기면도기 하나 사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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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녀 | 2010-07-12 | 13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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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하고 오션스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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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11 | 10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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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당해본 치매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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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 2010-07-11 | 11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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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골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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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11 | 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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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달기]==잠시 쉬어가세요.막걸리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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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보따.. | 2010-07-11 | 1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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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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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7-11 | 1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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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 2010-07-11 | 1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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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 수목원에 무궁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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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11 | 2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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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장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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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10 | 10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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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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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7-10 |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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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골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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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7-10 | 15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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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신랑 생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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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10 | 10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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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아이데이지꽃 (서울 약용식물원 창포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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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10 | 17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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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랑 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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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7-09 | 13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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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면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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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9 | 13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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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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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9 | 1101 | |||||||
| 27140 |
귀여운 움짤 하나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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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모르.. | 2010-07-09 | 1400 | |||||||
| 27139 | 키자니아 할인권 구할 수 있을까요? | 나니 | 2010-07-09 | 4359 | |||||||
| 27138 |
치악산으로 등산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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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엄마.. | 2010-07-08 | 16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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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련 기사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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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 | 2010-07-08 | 17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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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행한다는 레인부츠 질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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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 | 2010-07-08 | 13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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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로 떠나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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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 2010-07-08 | 12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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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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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8 | 14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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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방송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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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천.. | 2010-07-08 | 1094 | |||||||
수선화..
제생각엔 아마도 엄마의 눈에 보이는것이 마음에 걸리는것 같네요....
씩씩한 아이도 아마 지금쯤은 마음이 허전해서 그럴수도 있으리라 생각이듭니다...
자주 대화를 해주세요 혼자라는 마음이 안들도록....
혹시 엄마가 몸이 불편해지니깐 좀 아이에게 소훌해진것은 아닌지요 ?
답글
준짱코이
안하던 나들이를 매일하며 달래주고는 있는데...
어쩌면 저도 모르게 힘들어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
분꽃
아마 동생이 태어나면 더 할듯도 합니다...
엄마 와 아빠에 관심 끌기위해서
오줌도 싸고 아가젓병 빼앗고 때리고
지금부터 형인지 누나인지 모르지만
니가 최고라고 동생 잘 지켜 달라고 주문 해보새요
답글
준짱코이
지금도 미리미리 말을 하고는 있답니다.
그리고 동생에 대해 설명도 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며칠간 부쩍 그렇게 눈물이 많아지고 소심해지는 모습을 보니
왜 그런건지...
너무 속상하네요.
행운보따리
답글
준짱코이
핑크마미
더 많이 사랑한다고 자주 얘기해 주세요.
동생이 태어나도 큰아이와 따로 자주 시간 보내시고요.
더 많이 놀아주고 더 많이 안아주고...^^
그럼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답글
준짱코이
아이 태어나면 당분간 꼼짝 못할까봐 매일 같이 돌아다니고
함께 하려고 하고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표현도 해 주고~
평소보다도 더 많이 챙기고 노력하는데도 요 며칠 부쩍 심해지니...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