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악....어쩔수 없이 케잌을..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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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와 영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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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6 | 12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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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즘 속상한 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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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잉잉.... | 2010-07-06 | 11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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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 남해 통멸치 크래커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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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움댕이.. | 2010-07-06 |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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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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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 2010-07-06 | 12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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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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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6 | 1236 | |||||||
| 27114 | 종로에는 사과 나무를 심어보자 노래가 있듯이 청계천엔 사과가 열려 있어요. | 현이 | 2010-07-06 | 22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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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5 | 10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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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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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7-05 | 13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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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는 초보맘,, 결혼생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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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맘 | 2010-07-05 | 10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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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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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5 | 13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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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뽄 | 2010-07-05 | 632 | |||||||
| 27108 |
하늘이 너무 고운날 모감주 나무와 함께 (홍릉 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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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05 | 1314 | |||||||
| 27107 |
월래 웃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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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7-05 | 45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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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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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7-05 | 1824 | |||||||
| 27105 |
잠이안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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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7-05 | 1244 | |||||||
| 27104 |
여름휴가준비물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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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 2010-07-05 | 2172 | |||||||
| 27103 | 덥다 더워 | zy0kim | 2010-07-04 | 1236 | |||||||
| 27102 |
미즈에서 받은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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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4 | 1047 | |||||||
| 27101 |
얼른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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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4 | 1222 | |||||||
| 27100 |
장마철이면 어김없이 피어나는 슬픈전설의 능소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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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04 | 1229 | |||||||
| 27099 |
드뎌 열대야 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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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 | 2010-07-04 | 979 | |||||||
| 27098 |
가습기 사지말고 !! 집에서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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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맘 | 2010-07-03 | 1568 | |||||||
| 27097 |
오랫만의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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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3 | 1138 | |||||||
| 27096 |
..울 동네 울 아이 학교 뉴스에 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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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7-03 | 1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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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에서 치약에 관한거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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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7-03 | 3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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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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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78 | 2010-07-03 | 11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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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푹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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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3 | 1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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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공연후 돌아 오는 길에 봉변을 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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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천.. | 2010-07-03 | 13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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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의 일종이며 달팽이요리에 조미료로 사용한다는 배봉산의 타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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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03 | 1211 | |||||||
| 27090 |
저의 기운이 여러분들에게도 전해 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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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돌 | 2010-07-03 | 12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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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새로 사면 바로 사용하세요? 아님 세탁한 다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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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 | 2010-07-03 | 3546 | |||||||
무지개천사
으 흐 ~ 흐 ~흐~
아기들 키우는 엄마들 그런 경험 다 있을거예요.
다행이네요. 그래도 아이가 다치지 않고
케익하나로 끝이 났으니~
그런데 2단이면 가격이 꽤 나갔겠어요.
좀 깎아 달라고 하지 그랬어요.
아이들 키우다보면 핸드폰에 물붓기등 어쩌구니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 져요.
속상해 하지 마시고 아이가 다치지 않은것으로 위안을 삼으세요.
답글
핑크마미
ㅋㅋㅋ 덕분에 아이는 맛있는 케익을 먹겠네요.
담엔 빵집말구 다른데서 만나셔야...^^;;
겨울님 글 읽으니 괜시리 케익이 먹고파집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