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치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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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맘...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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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마밍.. | 2010-07-12 | 10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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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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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12 | 10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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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슈렉 포에버' 보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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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 2010-07-12 | 10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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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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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7-12 | 13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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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동안 핀다는 다양한 칼라의 백일홍 (동대문 세무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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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12 | 1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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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리 엄마 살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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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7-12 | 17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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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게까정 컴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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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12 | 1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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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전기면도기 하나 사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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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녀 | 2010-07-12 | 13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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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하고 오션스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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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11 | 10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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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당해본 치매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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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 2010-07-11 | 11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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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골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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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11 | 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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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달기]==잠시 쉬어가세요.막걸리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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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보따.. | 2010-07-11 | 14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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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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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7-11 | 10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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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 2010-07-11 | 1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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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 수목원에 무궁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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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11 | 2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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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장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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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10 | 1064 | |||||||
| 27147 |
열흘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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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7-10 | 1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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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골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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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7-10 | 15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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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신랑 생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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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10 | 10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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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아이데이지꽃 (서울 약용식물원 창포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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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10 | 1791 | |||||||
| 27143 |
오디랑 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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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7-09 | 1383 | |||||||
| 27142 |
저녁이면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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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9 | 1344 | |||||||
| 27141 |
모란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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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9 | 1101 | |||||||
| 27140 |
귀여운 움짤 하나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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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모르.. | 2010-07-09 | 1398 | |||||||
| 27139 | 키자니아 할인권 구할 수 있을까요? | 나니 | 2010-07-09 | 4358 | |||||||
| 27138 |
치악산으로 등산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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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엄마.. | 2010-07-08 | 16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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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련 기사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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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 | 2010-07-08 | 17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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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행한다는 레인부츠 질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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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 | 2010-07-08 | 1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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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로 떠나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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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 2010-07-08 | 12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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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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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8 | 1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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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방송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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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천.. | 2010-07-08 | 1093 | |||||||
핑크마미
저두 넘 더워서 왠만하면 날씨 선선할 때 반찬 한꺼번에 만든다는..^^;;
여름엔 정말 뭐 해먹기도 버거운거 같아요.
어젠 다림질 하는 것도 망설여지던데요.ㅋㅋ
그래도 더위에 질 수 있나요.
맛난거 해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답글
준짱코이
그러게요. 더위에 지지 않으려고 참 부지런히도 움직였네요 ㅎㅎ
시부모님이랑 맛난 거 먹고 여기저기 다니고~
오늘은 바쁜 하루였어요 ^^
인선마눌
덥다고 식사 대충드시지말고 꼼꼼히 챙겨드세요...
그래야 애기도 더위 이긴답니다^^
답글
준짱코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래서 오늘 정말 맛난 거 먹었답니다 ^^
분꽃
더우면 모던지 하기싫코 지치기 일수이죠
모처럼 놀이터 나간넘이 들어가자면 놀기도 시큰둥
이럴때 일수록
시원한 수박에 선풍기 바람이라두.............
아즉 점심전인데 후식부터.....ㅋ
지치지 마시고 여름을 맞서 싸워야 한담니다.....
답글
준짱코이
그러게요 ㅎㅎ
오늘은 종일 식사가 거꾸로였어요~
그래도 저녁에는 시부모님과 함께 맛난거 먹고 기운차렸답니다 ^^
맘마미아
그래도 오늘은 덜한거네요..비가 와서 하루 종일 축축하고 찌뿌등 했는데..
날씨 좋을때..귀찮아도 언넝 빨래~~ 널고 있네요..ㅎㅎㅎㅎㅎ
준짱님~ 어서 맛난 식사 하세여...아님 시원한 냉면이라도..ㅎㅎㅎㅎㅎ
답글
준짱코이
맞아요. 비가 안 와서 저도 냉큼 빨래했네요 ^^
덕분에 빨래 바구니가 정리가 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