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방송 하고 왔어요.

글쓴이 무지개천사

등록일 2010-07-01 08:38

조회수 1,36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홈쇼핑 방송하고 왔어요.

공중파 방송은 몇번 참여를 해봤는데

홈쇼핑은 처음이라 조금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도곡동 sk리더스뷰로 갔어요.

후후~~

역시 통과 관문부터 어렵더라구요.

입구를 못찾아 2층으로 아레층으로 한참을 헤메이던 끝에

겨우 입구를 찾아 들어가니 안내하시는분이 신분증을 맡기고

출입증을 받아가라네요.

모든게 출입증을 대야 만 출입문이 열리고 에레베이터도 작동이 되네요.^^*

그런데 2002호를 왜 2층으로 생각을 했을까요.

2층에서 다시 상가 밖으로 ~

다시 1층으로 되돌아 내려가면서 아차 2002면 20층이지~`

나중에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몇분이 그런 착각을

스트디오가 당연히 상가에 있을줄 알았거든요.^^*

우여곡절 긑에 촬영지를 찾아들어 갔어요.

젊은 엄마들 너무 예쁘게 꾸미고 왔네요.

자연스럽게 외출복 차림으로 오라고 해서

정말편한 복장으로 간 저는 웬지 위축이..~

하지만 기죽을 사람이 아니죠.

제품에 대해 일일이 탐색에 들어 갔어요.

한사람씩 인터뷰하는 형식인데 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PD님과 카메라 감독님들이 너무 편하게 대해 주셔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답니다.

또다른 새로운 체험을 하게 되었어요.

50년을 넘게 살았는데도 아직 체험하지 못한 경험을

하나씩 체험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7119   오늘은 아이와 영화보기 2 이겨울님..2010-07-061293
27118   저 요즘 속상한 일이 있어요... 2 흐잉잉....2010-07-061166
27117   닥터유 남해 통멸치 크래커의 변신! 2 겨움댕이..2010-07-061985
27116   말조심!!! 2 사랑해요..2010-07-061258
27115   비 소식은?? 4 준짱코이..2010-07-061236
27114   종로에는 사과 나무를 심어보자 노래가 있듯이 청계천엔 사과가 열려 있어요. 현이2010-07-062285
27113   으악....어쩔수 없이 케잌을..ㅠㅠ 2 이겨울님..2010-07-051074
27112   할머니와 텔레비전. 3 밥상차리..2010-07-051330
27111   아이키우는 초보맘,, 결혼생활ㅜㅜ 1 율맘2010-07-051088
27110   지치는 하루 8 준짱코이..2010-07-051355
27109   article is deleted 뽀뽄2010-07-05632
27108   하늘이 너무 고운날 모감주 나무와 함께 (홍릉 수목원에서~~) 1 현이2010-07-051312
27107   월래 웃는날......... 8 분꽃2010-07-054523
27106   내 맘도 모르고. 4 밥상차리..2010-07-051824
27105   잠이안와서^^ 6 인선마눌..2010-07-051242
27104   여름휴가준비물 챙기기... 2 요거트2010-07-052172
27103   덥다 더워 zy0kim2010-07-041236
27102   미즈에서 받은 기회를... 2 준짱코이..2010-07-041047
27101   얼른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2 ^^ 2010-07-041222
27100   장마철이면 어김없이 피어나는 슬픈전설의 능소화꽃 2 현이2010-07-041229
27099   드뎌 열대야 시작인가? 3 행복충전..2010-07-04978
27098   가습기 사지말고 !! 집에서 만들자 !! 3 멍멍맘2010-07-031568
27097   오랫만의 목욕탕 4 준짱코이..2010-07-031135
27096   ..울 동네 울 아이 학교 뉴스에 떴네욤. 2 맘마미아..2010-07-031098
27095   스펀지에서 치약에 관한거 보셨어요?? 8 맘마미아..2010-07-033815
27094   남편은 힘듭니다... 1 호야782010-07-031166
27093   너무 푹 잤네요~~ 2 이겨울님..2010-07-031201
27092   즐거운 공연후 돌아 오는 길에 봉변을 당했어요. 10 무지개천..2010-07-031342
27091   허브의 일종이며 달팽이요리에 조미료로 사용한다는 배봉산의 타라곤 4 현이2010-07-031211
27090   저의 기운이 여러분들에게도 전해 졌으면 좋겠네요 1 순돌2010-07-031244
27089   이불 새로 사면 바로 사용하세요? 아님 세탁한 다음 사용하세요? 6 몽돌이2010-07-0335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