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소를~~~
오늘은 대청소를 했더니
몸이 무지 피곤하네요..
방금 아이들 재우고
저도 깜박 잠이 들뻔햇네요..ㅎㅎ
방은 깨끗이 치웠는데
그래도 별로 깨한것 같지가
않아요...티가 안나는듯하네요..
그래도 청소하고 나니까
힘들긴 해도 개운하기는 하네요..^^
| 대청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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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를~~~
오늘은 대청소를 했더니
몸이 무지 피곤하네요..
방금 아이들 재우고
저도 깜박 잠이 들뻔햇네요..ㅎㅎ
방은 깨끗이 치웠는데
그래도 별로 깨한것 같지가
않아요...티가 안나는듯하네요..
그래도 청소하고 나니까
힘들긴 해도 개운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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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잃기 쉬운 여름, 내아이의 간식은 내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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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 | 2010-07-07 | 16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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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7-06 | 16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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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 2010-07-06 | 14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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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와 영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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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7-06 | 12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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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잉잉.... | 2010-07-06 | 11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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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 남해 통멸치 크래커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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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 2010-07-06 | 12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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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너무 고운날 모감주 나무와 함께 (홍릉 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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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05 | 13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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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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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7-05 | 18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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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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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 2010-07-05 | 2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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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에서 받은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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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4 | 1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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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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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4 | 1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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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면 어김없이 피어나는 슬픈전설의 능소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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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7-04 | 1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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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열대야 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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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 | 2010-07-04 | 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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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사지말고 !! 집에서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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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맘 | 2010-07-03 | 15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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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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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7-03 | 1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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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7-03 | 1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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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7-03 | 3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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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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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78 | 2010-07-03 | 1167 | |||||||
분꽃
개운한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 되새요
답글
인선마눌
진짜 청소 매일해도 티안나죠^^
청소만 그런가? 애들 뒷치닥거리도 티안나죠..
남편들 집에서 하는게 머냐고 ㅋㅋㅋ
애들뒤치닥거리가 얼마나 손이많이가고 신경도 많이쓰이는뎅.
커피한자하시면서 여유도 가지세여^^
답글
핑크마미
힘드셨겠어요.
집안일은 정말 티가 안나는 것 같아도 안하면 티가 확 난다는...^^;;
저희집은 거의 손님 오실때만 대청소 하는 것 같아요.
오랫만에 속이 후련하셨을 듯...
고생하셨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