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토크리더]==택배기사아저씨이야기2==

글쓴이 행운보따리

등록일 2010-06-30 12:27

조회수 1,36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 이야기를 올리다 보니 그 이야기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택배일을 하는 남편을 둔 아내가 어느날 친정집에 남편과 함께 놀러갔다고합니다


아파트에 도착해서 남편은 벨을 눌렀다지요...


"띵똥...!!!"


" 누구세요???" 란 인터폰에 흐르는 장모님의 목소리에 남편의 답변은 ....


" 택배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나온 그 답변에 아내는 웃기기도 하고 남편이 가여워도 보였다고 하네요


정말 자신의 일에 몰두해서 벌어진 헤프닝은 언제나 웃음의 뒤켠에 찡한 감동도 있는법이죠


항상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과 아내를 위해 사랑한단말을 꺼내놓으셨으면 합니다


사랑한단말 감추고 있는다고 사랑이 늘어나질 않거든요...사랑은 쓰면 쓸수록 더 늘어나는


신기한 저금통이라고 합니다...아끼지말고 마구 써버리자구요...


미운남편(?)떡하나 더 준다란 속담도 있잖아요...


미운짓하는 남편...너무 사랑합니다...말안듣는 아들...너무 사랑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7119   오늘은 아이와 영화보기 2 이겨울님..2010-07-061293
27118   저 요즘 속상한 일이 있어요... 2 흐잉잉....2010-07-061166
27117   닥터유 남해 통멸치 크래커의 변신! 2 겨움댕이..2010-07-061985
27116   말조심!!! 2 사랑해요..2010-07-061258
27115   비 소식은?? 4 준짱코이..2010-07-061236
27114   종로에는 사과 나무를 심어보자 노래가 있듯이 청계천엔 사과가 열려 있어요. 현이2010-07-062285
27113   으악....어쩔수 없이 케잌을..ㅠㅠ 2 이겨울님..2010-07-051074
27112   할머니와 텔레비전. 3 밥상차리..2010-07-051330
27111   아이키우는 초보맘,, 결혼생활ㅜㅜ 1 율맘2010-07-051088
27110   지치는 하루 8 준짱코이..2010-07-051355
27109   article is deleted 뽀뽄2010-07-05632
27108   하늘이 너무 고운날 모감주 나무와 함께 (홍릉 수목원에서~~) 1 현이2010-07-051312
27107   월래 웃는날......... 8 분꽃2010-07-054523
27106   내 맘도 모르고. 4 밥상차리..2010-07-051824
27105   잠이안와서^^ 6 인선마눌..2010-07-051242
27104   여름휴가준비물 챙기기... 2 요거트2010-07-052172
27103   덥다 더워 zy0kim2010-07-041236
27102   미즈에서 받은 기회를... 2 준짱코이..2010-07-041047
27101   얼른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2 ^^ 2010-07-041222
27100   장마철이면 어김없이 피어나는 슬픈전설의 능소화꽃 2 현이2010-07-041229
27099   드뎌 열대야 시작인가? 3 행복충전..2010-07-04978
27098   가습기 사지말고 !! 집에서 만들자 !! 3 멍멍맘2010-07-031568
27097   오랫만의 목욕탕 4 준짱코이..2010-07-031135
27096   ..울 동네 울 아이 학교 뉴스에 떴네욤. 2 맘마미아..2010-07-031098
27095   스펀지에서 치약에 관한거 보셨어요?? 8 맘마미아..2010-07-033815
27094   남편은 힘듭니다... 1 호야782010-07-031166
27093   너무 푹 잤네요~~ 2 이겨울님..2010-07-031201
27092   즐거운 공연후 돌아 오는 길에 봉변을 당했어요. 10 무지개천..2010-07-031342
27091   허브의 일종이며 달팽이요리에 조미료로 사용한다는 배봉산의 타라곤 4 현이2010-07-031211
27090   저의 기운이 여러분들에게도 전해 졌으면 좋겠네요 1 순돌2010-07-031244
27089   이불 새로 사면 바로 사용하세요? 아님 세탁한 다음 사용하세요? 6 몽돌이2010-07-0335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