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동대문인데.... 성폭행범 뉴스...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6-29 14:08

조회수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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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서부터 계속 아파서 통증의학과에 갔어요....ㅠㅠ


우리 꼬맹이 눈이 부어서 병원갔는데여... 같은반 친구 두명이.. 이미 ..부었다고 ..그걸 이제야 말한...

울 꼬맹이....흠..


그래서 제 생각은 전염이나 유행성이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쉿 하는 분위기 이니....

뭐라고 할순없고..의사샘은... 잠복기가 있으니.. 수건이며 뭐며 따로쓰라고 하면서 조심하라고

하시더라구여,,,,,,,,,,


기다리는 내내.......뉴스 신문 같은걸 보고 있는데.. 신문에 떡하니..동대문 이라고 쓰여 있더라구여..

어쩐지..

지나가는데 짜장집에,... 현상수배범이라고 그게 붙혀져 있길레... 나는 또 "오토바이 훔쳐갔구나."

이런 생각 했었어요..자세히도 안보고.......-,.-


어쩐지......


그리고 진료 다하고 학교에 바래다 주러 갔더니.........


앞문이며 뒷문까지 .... 다 문을 잠궈 놓코.......안내문이 쓰여 있는데..허락받고 들어 올순 있지만..

하여튼.. 뭐라 뭐라 적혀 있었고....


아무레도 동대문 이니깐......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을 닫아 놓으신건가봐요...


어휴...이런일이 없어야 되는데... 왜 학교에서 그런일이 일어날까나 싶네요..

글고보니.. 중학생짜리가 옥상에 가서.. 성폭행 할뻔 했다는 뉴스도 있었는데....요즘.........

무섭네요..


딸들 정말 조심 해야겠네요..그리고 다쳤다고 해서..절대 병원에 따라가서는 안된다고 해야 될꺼 같아요

만약 병원에 갔다면 간호사를 꼭 붙잡고 있으라고 일러 줘야 될꺼 같아여...한달전에....

교통사고 내놓코.병원갔더니 큰병원 가야 된다고 해서 .한발도 아닌 여섯발로... 공기총으로 그것도 10살짜리를 죽였다는 내용............퓨ㅜ.............


요즘 세상이 너무 각박하네여.......


전 우리나라가 안전한줄 알았는뎅.......0,.- 그쵸?? 총도 없는 나라서...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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