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할때 문자로 통보 오는거 하셨나요??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6-27 05:15

조회수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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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할때 문자로 통보 오는거 하셨나요??

 

문자 오는거 안했음 진짜 몰랐을꺼 에요...

 

바로 엊그제 사건이...


아이가 재능을 안한지.. 6개월? 잠시나마 끊었습니다..남자 쌤이라서 쫌 그랬어요....

몇개월 지나니..엊그제 금욜날 ...할머니가 재능에게 전화를 받았더레여~~~

어찌 되든 .. 제 핸폰 전화번호를 갈켜주셨었는데

통화를 하는 내내... 쪼금 기분이 나빴지만..

남자 국장은 정말 잘했는데 이번 국장은 바뀌었다고 자기가 발령났다면서

할머니가 카드를 결제 해도 된다고 했다면서 저보고 .. 국어랑 수학 .. 을 할껀지 아니면

수학을 할껀지 물어 보면서 이왕이면 국어랑 같이 하라는 둥..... 자꾸 말을 꼬시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 국어는 어렵지 않고 집에서 공부는 하는데...

수학을 해야겠죠.영어는..아직은 결정권이..나지 않아서 좀있다 할머니랑 통화 하고

난 다음에 결정을 하겠습니다.. 하고 ..이렇게 통화를 끝냈습니다....


할머니가 워낙 바쁘셔서 전화를 안받으시길레....


오늘이나 내일 전화 준다고 분명히 말했기에...안심하고 ......저녘내내.. 보내다가.......

할머니가 8시쯤에 전화를 주시더라구여......


" 왠 7만얼마가 결제 되었니?? "


란 말에... 아주 전 .....기겁을 했습니다..............

무슨 말이냐..난 절대 그런일 없고. ... 결제 하란말도 없고..

내가 할머니랑 통화 하고 난다음에 전화 준다고 했는데.... 여튼 할머니랑 약간의 신경전이 있었습니다..


저 완전 황당했어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안받고 한참후 핸폰으로 전화를 오는데..

이 국장이라는 여자가.. 하는 말이..

오늘이 마감일이라서 결제를 했어요.. 아니면 월욜날 취소해드릴께요...!!!

이런거 있죠..


어떻게 결제를 한다는 말도 없이 결제를 해버리고... 미안하단말도 없이 취소 하면 그만이라는 말투...


저 기분나빠서 확 전화를 끊었어요..


일단 문자로


" 저희 어머님이 상당히 불괘하셨네요 제가 분명히 말씀 드렸죠 통화 하고 난다음에 결정 하겠다고 말씀 드렸는데 결제를 해 놓으시는건 실례되는건 않으신가요??결정권은 국장님이신가요? 아니면 회원인가요?마감일은 그쪽 사정이지 저희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오늘 마감일인지와 결제권을 분명히 못들었거든요 지금 통화 내용 확인 중이니 연락을 못받습니다 그리고 테스트도

안했는데 결제를 했다가 취소를 했다가 전 지저분한것도 복잡한것도 싫습니다 암튼 어머님께 말씀 드리고 월욜날 전화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나니 한참후


"마감일이라 결제 먼저 했는데 불쾌 하시면 바로 취소하겠습니다. 연락 주세요, 죄송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내일 담당선생님이 전화 드릴꺼에요"


이러더라구여..

대체 생각없는 국장인지..뭔지..몰라도... 어쩜 이럴수 잇을까 싶어서 본사에다가 글 올릴려고

컴터 켰네요.....


어떻게 자기 맘대로 결제를 해요?? 자기 카드도 아니고...... 아고.....


확 승징나서 취소할려다 영어만 취소하고 수학은.......... 버리가 복잡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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