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을 찾은듯..........???!!!

글쓴이 푸른하늘

등록일 2010-06-21 11:22

조회수 1,1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울 첫째아들이 밤마다 울고 또 울고해서 걱정이였죠

그래서 애들 할아버지께서 소리를 안지르시고 저도그만큼 스트레스덜받고요

집안이 조용해졌어요  애들할아버지는 소리지르는것 때문인지 아시는지 모르지만요..........

...

글구 낮에 애들위주로 해달라는데로  들어줄수있는한에서 모든것을 들어줬더니

조금씩 애가 울지않네요

밤에 조금씩 길게자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컴퓨터랑 조금사이가 멀어져야한다는 슬픈얘기..........ㅜㅜ

그래도 이렇게 아주가끔씩이라도 글을 올릴수있음에 고마울뿐이죠

첨에는 매일하던미즈를 못해서 얼마나 들어와보고싶던지...   정말 중독됐나봐요  ㅎㅎ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7074   아이들 과자선물세트엔 닥터유 남해 통멸치 크래커 ! 3 상쾌한아..2010-07-014646
27073   쥐코라는 동영상 아시는지요? 2 쏙이♡2010-07-011441
27072   칠월에 첫날.. 6 분꽃2010-07-013103
27071   홈쇼핑방송 하고 왔어요. 8 무지개천..2010-07-011378
27070   해바라기꽃을 닮은 화사하구 아름다운 루드베키아 4 현이2010-07-011554
27069   주인집.... 3 이겨울님..2010-07-011413
27068   시어머니생신 3 마누리2010-07-011668
27067   대청소를~~~ 3 이겨울님..2010-06-301180
27066   좋았겠네요 여시엄마..2010-06-301326
27065   자가지방이식 No! 필러 No!! 그렇다면 동안피부 만드는 방법은?? 잠자2010-06-301303
27064   하루에 열번씩 가슴속에 참을 인을 새기고 있습니다. 웅이어멈..2010-06-301172
27063   점점 약아지는 걸까요? ^^ 2010-06-301193
27062   비오는 날 특히 조심해야 대요 안그러면 큰 코 다쳐요~ 2 네마양2010-06-301310
27061   학점은행제를 통해 꿈을 키워나가 보세요^^ 1 이랴2010-06-301227
27060   <정보> '우리 아이 행복' 수기 공모전 우리아이..2010-06-301200
27059   [시사회]수퍼배드 (소녀시대 더빙) 미즈천사..2010-06-301410
27058   아름다운 여자분들도 방귀 끼나요? 4 삼돌이2010-06-301568
27057   시어머니 칠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7 redrha2010-06-306129
27056   [도전토크리더]==택배기사아저씨이야기2== 행운보따..2010-06-301380
27055   간사한 입맛. 4 밥상차리..2010-06-301337
27054   비와 포근함 10 준짱코이..2010-06-301415
27053   서울 시립대에 유카가 벌써 피었네요 3 현이2010-06-301240
27052   6월에 마지막날........ 5 분꽃2010-06-301065
27051   웃음이 넘치는 식탁 활용법 2 핑크마미..2010-06-301478
27050   아이들 해외대신 농촌학교 체험 보냈어요. 7 핑크마미..2010-06-301269
27049   반가워용.... 2 조문정2010-06-291351
27048   [도전토크리더]==6월의 강원도 동해바다== 8 행운보따..2010-06-291175
27047   [도전토크리더]==월드컵 후유증== 8 행운보따..2010-06-291207
27046   [도전토크리더]==택배아저씨 죄송합니다== 16 행운보따..2010-06-291657
27045   이제 또 휴가철이 돌아오네요. 2 서머맘2010-06-291069
27044   경제웹툰 [명자와 금자] 1 일밤2010-06-29149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