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가 탐스럽게 익어가는 서산 여행 나들이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10-06-19 10:43

조회수 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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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어스테이지 닷컴

시니어리더 모임이 있어 충남 서산에 다녀 왔답니다.

서산 마늘로도 참 유명한 곳이기도 하죠?

 

 그제 재래 시장에 가니 한참 서산 마늘이 나오구 있다구 하더라구요?

 

처음으로 서산이란곳 가 봤답니다.

어리굴젓으로도 유명하구

서산 갯마을 노래로도 유명한곳...

 

 

회원분이 농장을 하구 계신곳

 

회원분이 아는 분에게 부탁을 하셔서

토종닭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구

집 화단을 여기저기 구경하던중 대추 토마토인줄 알았답니다.

 

얼마나 먹음직 보암직스런던지요?

보리수 열매을 보았답니다.

 

이렇게 크고 길구 대추 토마토를 닮은 보리수는 처음 보았구요?

 

 

 

 

 

 

 

 

 

어찌나 탐스럽게 열렸던지요?

따 먹고자 하는 욕심이 생겨 따서 먹기도 하구요?

  



 

정말 탐스럽게 주렁주렁 열렸더라구요?

빛깔도 참 곱구 이쁘기도 하구요?

  

 

이렇게 크구 알차구 좋은 보리수 열매 보셨나요?

없는게 없는 전원주택 같았어요.

 

넘 보기도 좋구 참 부러워 보였답니다.

이런 좋은 자연과 함께 하시니 얼마나 해피할까 하구요?

 

 

 

 

복숭아도 열리구요?

 

 병꽃도 넘 이쁘구...

 

 

사철 채송화도 많이 피어 있구요?

 

 

호두도 열려있구...

 

 

사과도 열려있구...

 

 

땅콩도 노랗게 꽃을 피우고 있구요.

 

 

매실도 열려있구?

그야말루 없는것이 없는 다 있는 그런 농장이었어요.

 

 

양파도 수확을 기다리구요?

정말 농장이었어요.

 

제가 꿈꾸고 그리워하는곳 처럼요

보는것만으로도 넘 해피한 날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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