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열이 갑자기 나서 병원에 다녀왓더니 더위탓이라고 하더라고요. 열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아서 어제 한번더 다녀왔는데요. 심하다고 주사 맞고 집에 서 푹 쉬니까 조금 괜찮아진 울아들..
그런데 저녁에 쌀을 씻는다고 저를 도와주겟다고 하더라고요. 엄마아프면 자기가 이렇게 한다고요.
대견하고 기특한 울아들이랍니다.
그리고 빨리 괜찮아졌으면 좋겟습니다.
| 자주아픈 울아들 하지만 기특하기만 한 울아들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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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열이 갑자기 나서 병원에 다녀왓더니 더위탓이라고 하더라고요. 열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아서 어제 한번더 다녀왔는데요. 심하다고 주사 맞고 집에 서 푹 쉬니까 조금 괜찮아진 울아들..
그런데 저녁에 쌀을 씻는다고 저를 도와주겟다고 하더라고요. 엄마아프면 자기가 이렇게 한다고요.
대견하고 기특한 울아들이랍니다.
그리고 빨리 괜찮아졌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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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요즘 워낙 더워서 그랫나보네요..
아이들 아픔 안쓰럽구 속상하죠;;
아직 어리다면 ..조금 크면 아프는 횟수도 줄어든답니다..
답글
인선마눌
흐뭇하시겠어요.....
아들의 말한마디가 엄마의 힘듬을 씻어주네요...
이런것때문에 애들키우는거 힘들어보 행복한가보네요...
저도 빨리 애기낳고싶어요 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