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방 김밥

글쓴이 선물맘

등록일 2010-06-15 15:06

조회수 1,1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7살 큰딸은 따로 어린이집 다니고

4살, 3살은 아파트 단지내 놀이방에 보내네요.

세아이 키우며 직장다니는 저를 보고 주위에선 슈퍼우먼 이랍니다.ㅋㅋ


봄부터 번갈아가며 소풍이며 견학이 끊이질 않네요.

냉장고엔 늘 김밥 기본재료가 준비되어 있어요.

두아이를 한꺼번에 보내는거라 마음이 걸려

놀이방에 김밥을 한번 싸서 보냈는데 선생님들의 반응이 너무 좋더라구요.

묵은김치가 한몫 했었어요.

그뒤로도 소풍때마다 아이들꺼 한번씩 드셔보고는 주먹밥이나, 유부초밥이

너무 맛있다고 하시는데

소심한 전 한번더 싸드려야 하나?...란 고민을 하고 있네요.

아가씨때부터 도시락 전문이라 화려하진 않지만 맛있게 잘 싸는 편이거든요.

놀이방에 자주 간식을 못 넣어줘서 살짝 미안하던터라

지나가는 말이라도 한마디씩 하시면 어찌나 와 닿는지..

큰애도 어린이집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아침과 오후 뒷 시간을 같이 보내는터라

이런맘이 더 드나봅니다.


조만간 나들이 계획때 힘들지만 한번더 싸볼까요?

아님 맛난 간식으로 넣을지...ㅋㅋ


** 직장맘의 사소한 고민이였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921   축구 잘 했는데.. 아쉽습니다 ㅠㅠ 1 마구마구..2010-06-181224
26920   정말 후텁지근하네요 4 준짱코이..2010-06-181246
26919   가입하고 처음쓰는 글이예요! 1 자기야여..2010-06-181326
26918   명동에 생긴 T 스타디움 가보신분 있나요?? 암ዹ..2010-06-182347
26917   저희 아이 영양간식표 공개할게요~ 4 요플요플..2010-06-181620
26916   브라보 코리아! 3 박진2010-06-171267
26915   초 간단한 아이스크림 만들기~~~ 3 아따맘마..2010-06-173169
26914   리디자인을 기획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멘디니~!! 그를 만나봐요 ^^ 러브카2010-06-171752
26913   그리스전에 반포 플로팅 아일랜드 현장에 다녀왔어요 ^^ 꿀벅지2010-06-171544
26912   <사진공모전> 일산 킨텍스 사진 콘테스트 플코2010-06-171312
26911   다나한 알지투(RG2) 기능성라인 - 안티 링클 크림 선인장맘..2010-06-173610
26910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외치는 다시한번 대한민국!! 1 살인미소..2010-06-171582
26909   엄마의 생일,, 허전하게 보내지 않을려구요. 5 핑크마미..2010-06-171303
26908   오늘 경기보면서 치킨샐러드 먹으려고 준비중이예요 ㅎㅎ 1 vitamin2010-06-171457
26907   아이들을 키우시는데 소일거리라도 원하시는분 따끈따끈..2010-06-171283
26906   16을 위하여 심복례2010-06-171030
26905   아르헨티나에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들의 비밀이 노출됐다? 눈빛임신..2010-06-173131
26904   오늘, 내일/ 대한민국 승리기원 이벤트^^ 1 Raindrop..2010-06-171527
26903   만두가 도착했어요~ 2 준짱코이..2010-06-17965
26902   제품 사용후기는 입소문브랜드 게시판으로! 운영자2010-06-174929
26901   아이들 성적 이렇게 올려요. 4 핑크마미..2010-06-171148
26900   아르헨티나전 승전기원하며~ 남자는애..2010-06-171146
26899   아빠의 처절한 교육(한글교육 좀 도와주세요.) 4 이원철2010-06-171351
26898   드디어 결전의 날~!! 1 둥이2010-06-171136
26897   장마맞이 준비. 4 밥상차리..2010-06-171345
26896   태극전사들 선전을 기원해요~ 2 블루벨2010-06-171134
26895   그냥 아무말이나하고싶어서 ..한말씀^^ 4 인선마눌..2010-06-171163
26894   수도권의 아름다운 공원묘지 양평공원! 허2010-06-162306
26893   남다른 포즈의 여자연예인들! 윰2010-06-161395
26892   우리 신랑은 떼쟁이네요~ ㅎㅎ 2 ^^ 2010-06-161180
26891   왜 자꾸 내 마음을 들쑤는지 ㅠㅠ 1 웅이어멈..2010-06-16142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