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딸아이(4살)가 어린이집을 가고 싶지 않다고 해서
걱정이예요
어린이집에서 잘 지내구 있다고 담임선생님께서 그러는데
아침마다 딸과의 전쟁이라 t.t
어떻게하면 울 아이가 기분좋게 어린이집을 다닐수 있을까요??
몇달있으면 직장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지금 휴직중이라서요
둘째두 어린이집에 보내야하구요
둘째아이는 10개월인데 모유가 부족한데두 분유를 먹지않아서 어린이집에
어떻게 보내야할지 막막해요
| 걱정이예요 |
|---|
요즘들어 딸아이(4살)가 어린이집을 가고 싶지 않다고 해서
걱정이예요
어린이집에서 잘 지내구 있다고 담임선생님께서 그러는데
아침마다 딸과의 전쟁이라 t.t
어떻게하면 울 아이가 기분좋게 어린이집을 다닐수 있을까요??
몇달있으면 직장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지금 휴직중이라서요
둘째두 어린이집에 보내야하구요
둘째아이는 10개월인데 모유가 부족한데두 분유를 먹지않아서 어린이집에
어떻게 보내야할지 막막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882 |
좋은 아침
|
분꽃 | 2010-06-16 | 1132 | |||||||
| 26881 | [시사회]수퍼배드 신청하세요~! | 운영자 | 2010-06-16 | 1516 | |||||||
| 26880 |
장마시작이래요~
|
준짱코이.. | 2010-06-16 | 1014 | |||||||
| 26879 |
너무 속상해요.
|
핑크마미.. | 2010-06-16 | 1030 | |||||||
| 26878 |
쉬땅나무 이름과 달리 너무 예쁘죠? (시립대 뒷산 배봉산에서
|
현이 | 2010-06-16 | 1514 | |||||||
| 26877 |
비가 올꺼 처럼 꾸물하더니 햇빛이 쨍.
|
맘마미아.. | 2010-06-16 | 1217 | |||||||
| 26876 |
안녕하세요^^
|
공무도하.. | 2010-06-16 | 1231 | |||||||
| 26875 |
오늘 가입했어요..
|
도은공주.. | 2010-06-16 | 1253 | |||||||
| 26874 |
발바닥이 너무 아포요
|
맘마미아.. | 2010-06-15 | 1164 | |||||||
| 26873 | 드라마 같은 날 | 박진 | 2010-06-15 | 1178 | |||||||
| 26872 | 레이싱걸 강유이 광화문에서 발견_ 탱크탑 인증 첨부 | 행복가득.. | 2010-06-15 | 1869 | |||||||
| 26871 | 국제 결혼 이야기 뒷 이야기 | 정채숙 | 2010-06-15 | 1133 | |||||||
| 26870 | 최고의 골칫거리 - English | 아름다운.. | 2010-06-15 | 1283 | |||||||
| 26869 | 이번 그리스전 플로팅 아일랜드 풍경이예요 ^^ | 생각처럼.. | 2010-06-15 | 1395 | |||||||
| 26868 | 아르헨티나전 길거리 응원은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 이모네집.. | 2010-06-15 | 1035 | |||||||
| 26867 | c처음왔네요 ~ | 프리지아.. | 2010-06-15 | 1240 | |||||||
| 26866 |
일하는 여자&일하고 싶은 여자
|
YWCA | 2010-06-15 | 1396 | |||||||
| 26865 |
"누구세요?"
|
밥상차리.. | 2010-06-15 | 1168 | |||||||
| 26864 |
놀이방 김밥
|
선물맘 | 2010-06-15 | 1204 | |||||||
| 26863 |
직장맘 여러분 힘내세요
|
이재은 | 2010-06-15 | 1137 | |||||||
| 26862 |
대~한민국! 하나를 사면 하나 더 주는 1+1이벤트!
|
스윗데이.. | 2010-06-15 | 1660 | |||||||
| 26861 |
가운데 손가락 "욕" 대처법 주저리 ㅋㅋㅋ
|
맘마미아.. | 2010-06-15 | 1257 | |||||||
| 26860 |
입맛이 없네요 감기걸렸나봐요~~
|
vitamin | 2010-06-15 | 1204 | |||||||
| 26859 |
개미가 바글 바글 개미를 퐁당
|
맘마미아.. | 2010-06-15 | 1727 | |||||||
| 26858 |
헉~~ 눈 다래끼가 났어요.
|
핑크마미.. | 2010-06-15 | 1158 | |||||||
| 26857 | 자라는아이를 위한 기능성운동화 휠라 이온슈즈와 기분좋아진 우리아이를 소개해요!! | 패션쟁이.. | 2010-06-15 | 1701 | |||||||
| 26856 |
우연히 발견한 대박 이벤트♡ 푸하하하
|
엔노 | 2010-06-15 | 1160 | |||||||
| 26855 |
|
dbswl | 2010-06-15 | 1030 | |||||||
| 26854 |
붉은 인동초 & 함박꽃 (출사지로 좋은곳 홍릉 수목원에서~~)
|
현이 | 2010-06-15 | 1181 | |||||||
| 26853 |
우리 아이의 절사랑
|
행복한유.. | 2010-06-15 | 1025 | |||||||
| 26852 |
17일 상대할 아르헨티나에 걸려있던 한국 축구팀 응원광고
|
진숙이 | 2010-06-15 | 1786 | |||||||
핑크마미
아이가 어린이 집에서 잘 지내는 것 같아도 남모르는 고민이 있을 수도 있지요.
아이랑 역할을 바꿔서 해보는 역할극이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선생님 역할이나 친구 역할을 시켜보세요.
엄마는 아이가 되어 보시고요.
아마도 왜 어린이 집을 가기 싫은지 얘기할 것 같기도 한데요.^^
모유는 서서히 줄여가는 방법을 해보시는 게 좋을 듯 해요.
분유를 먹지 않는다면 이유식에 좀 중점을 두어 만들어주시고
돌 이후 부터는 우유나 두유로 데체하셔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어디까지나 주식이 아닌 간식위주로요.주식은 이유식으로...)
아이들은 원래 익숙해진 걸 찾기 마련이지요.
힘드시겠지만 홧팅 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