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 어제 수학여행갔다와서
시무룩하네요
왜그러냐 했더니.. 어울려다니는 삼총사중
두친구가 부모가 다 이혼했다고 하며 웁니다
한친구는 4년됐고 한친구는 최근에 이혼해서 친구가
많이 힘들어 하나봐여
제주위에도 이혼한부부가 하나씩 하나씩 늘어나고 있어요
이혼이 왜이리 급증할까요
아이들이 안됐어요 ㅜㅜ
그건그렇고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 이혼이 급증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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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 어제 수학여행갔다와서
시무룩하네요
왜그러냐 했더니.. 어울려다니는 삼총사중
두친구가 부모가 다 이혼했다고 하며 웁니다
한친구는 4년됐고 한친구는 최근에 이혼해서 친구가
많이 힘들어 하나봐여
제주위에도 이혼한부부가 하나씩 하나씩 늘어나고 있어요
이혼이 왜이리 급증할까요
아이들이 안됐어요 ㅜㅜ
그건그렇고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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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 2010-06-13 | 12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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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원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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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 2010-06-12 | 1123 | |||||||
인선마눌
아이들때문에 보기실고 미워죽이고싶은신랑이랑 같이사는것또한 애들한테 상처일듯...
이혼하는게 당연하다는건아닌데..행복한 엄마아빠모습을 보여주어야하는것아닐가요?
행복한모습이 아니더라도 우리,가족, 사랑............이런것들은 느낄수는있는가족이어야..
그런게 아니고 마지못해 살아가는모습보인다면 그것또한 애들한테는불행입니다..
이혼이란걸 아파하겠지만 극복할수있는 시간과 더 많은 사랑이 필요한듯...
안됐어요...애들이 먼저죄야....
답글
정채숙
크는 아이들에게는 참 슬픈 일이에요.
아이들이 사춘기일때 힘들 일을 겪으면 안 좋을 텐데..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어야겠네요~~
답글
아따맘마
아이들 맘이 맘이 아니겠군요.
부모들 인생도 중요한것이기에 두분의 의사가 그렇다면 존중해야 하는게 좋겠지만
두 부모 사이에 있는 자식 맘은 어디 그런가요.
그 마음 아무리 달래도 치유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죠.
그저 울고 싶을때 같이 울어주고,힘들때 같이 있어주는 그런 친구 되어주는게
그 아이들에겐 큰 힘이 될거에요.
그래도 친구들끼리 우애가 좋은거 같네요. 서로 그렇게 의지하고 견뎌내며 어린시절
시간을 다독이는 수밖에 없지요.
답글
써녕
아이들에겐 힘든일일텐데요;;;
어쩔수 없는 경우라두 말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저 클때 부모님이 많이 다투셔서 저럴바엔 헤어지지 란 생각한적 잇었는데 ..
지금와 생각하면 가정을 지키고 살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할 따름..이죠.
친구의 위로가 제일 큰 힘이 되는 나이일듯하네요..
답글
맘마미아
그건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어렵다고 생각이 드네요...아무레도 옛날 삶보다 살림이 많이좋아져서가 아닐까나 싶기도 하고... 이해하기엔...참 .,, 그쵸??
힘들때 항상 옆에 있어준것도 위안이 되는데 ... 그렇다고 이사가거나 멀리 가는거 아니라면
힘들어하지말고 힘내보도록 하자고 하세요..자주 데리고 오라고 하고 놀러와서 맛난것도 먹고 그래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