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다가 문득 울 신랑자랑하고 싶어서요..ㅎㅎㅎ
결혼하고 처음으로 떠어져서 지내고있지요
막상간다고할때는 어찌나 말리고싶던지......
늘 집에서 다니다가 첨으로 멀리떨어져서 회사다닌곳에서
첫 월급을 받았어요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식구들과 떨어져서 외롭고 힘들텐데 내색도않하고...........
고마워요 신랑!!!
| 고마운 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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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다가 문득 울 신랑자랑하고 싶어서요..ㅎㅎㅎ
결혼하고 처음으로 떠어져서 지내고있지요
막상간다고할때는 어찌나 말리고싶던지......
늘 집에서 다니다가 첨으로 멀리떨어져서 회사다닌곳에서
첫 월급을 받았어요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식구들과 떨어져서 외롭고 힘들텐데 내색도않하고...........
고마워요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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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2010-06-23 | 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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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사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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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연 | 2010-06-16 | 13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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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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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결혼이 무슨 죄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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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 2010-06-16 | 13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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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열리는 아르헨티나전도 플로팅 아일랜드로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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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최.. | 2010-06-16 | 15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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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아픈 울아들 하지만 기특하기만 한 울아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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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은숙 | 2010-06-16 | 1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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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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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6-16 | 14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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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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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6-16 | 1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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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시작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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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코이.. | 2010-06-16 | 1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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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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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땅나무 이름과 달리 너무 예쁘죠? (시립대 뒷산 배봉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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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6-16 | 15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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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꺼 처럼 꾸물하더니 햇빛이 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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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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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손가락 "욕" 대처법 주저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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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네요 감기걸렸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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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min | 2010-06-15 | 1206 | |||||||
안단테
ㅎㅎ 마눌 자랑은 팔불출이라는데 전 그래도 그런게 좋아요
많이 예쁘게 사랑해서 더욱더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
푸른하늘
고맙습니다
늘 이런맘 잊지않으려고요..........
정채숙
많이 보고 싶겠어요.
신혼 초인데.....
돌아오시면 맛난 것 많이 해 주세요^^
답글
푸른하늘
분꽃
자랑 많이 하새요..
사랑하는 마음씨 이쁘고
보고싶은 그리움이 듬뿍 ~ ㅎ
언제나 지금과 같이 행복 하새요
답글
푸른하늘
고맙습니다
지금 이마음 간직하려고 노력해요.............^^
맘마미아
답글
푸른하늘
인선마눌
자랑하고싶어서 잠안자고 글쓰신거네요 ㅋㅋㅋ
얼릉 주무세요..
든든하시니 잠 진짜 잘오겠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답글
푸른하늘
너무 티나나요.............;;;
미안해요 조아서 그러니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