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땜에 못가고 애들은 아는언니따라 수영장가서 놀다 왔네요..
작년 여름에 둘다 수영 조금 배우다 말았는데두
이젠 수영장간다면 주저없이 따라나서는게
자신감이 생겼나봅니다.
날씨가 한여름이라
아주 재미있게 놀다왔다고 하니
같이 못가두 덜미안하네요..
흠~~바야흐로
여름인가 ..싶네요.
| 아이들 수영장 다녀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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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땜에 못가고 애들은 아는언니따라 수영장가서 놀다 왔네요..
작년 여름에 둘다 수영 조금 배우다 말았는데두
이젠 수영장간다면 주저없이 따라나서는게
자신감이 생겼나봅니다.
날씨가 한여름이라
아주 재미있게 놀다왔다고 하니
같이 못가두 덜미안하네요..
흠~~바야흐로
여름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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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애들을 데리고 가주신 '아는언니'가 곁에 있으시다는게 한없이 부럽네요.^^;;
답글
써녕
네~^^. 둘째 친구 엄마이기두 하구
저의 친한 언니이기도 한데요.
제가 시간이 없다보니 아쉬울때 신세를 많이 진답니다..
인선마눌
어머~~ 너무 귀여울것같아요
애들이 귀여운 수영복입고 퐁당퐁당 하는거..^^
전 아직 수영을 못합니다 ㅋㅋㅋ
아직 애기가없지만 상상만해도 넘 귀여울듯..
답글
써녕
저두 수영못한답니다^^.
그래서 애들은 가르쳤어요.
얼렁 예쁜 아가 생김 좋겠네요.
아따맘마
진짜 여름인거 같아요.
넘 더워서리...
애들이 넘 잼나게 놀았을거 같아요.
저도 그리 놀아보고 싶네요..ㅎㅎ
답글
써녕
진짜 신나게 놀아본지 언젠가 싶어요~~
엄마란혹은 부모란 ..
하고싶어두 참는자..인것만 같죠^^.
올여름엔 신나게 놀아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