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말썽을 부리네요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5-23 18:53

조회수 1,20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컴이 말썽을 부려

답답하곤 함니다

도통 미즈가 열려야 들어와서 님들에 소식도

듣고 전하고 할탠대

오늘도 아침내내 열리지 않아서

포기 하고 조금전에 열어봣더니

이제서야 겨우 열리네요...

하루종일 방콕하며 지내니 하루가 얼마나 답답하던지

몰라요.....

휴일 잘들 보내셧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535   여성에게 꼭 필요한 검진항목들 1 아따맘마..2010-05-241319
26534   고 노무현 추모, <김제동, “오늘 꼭 데려오고 싶은 분?” 4 맘마미아..2010-05-241397
26533   컴이 말썽을 부리네요 3 teresung..2010-05-231201
26532   임산부를 발로 걷어찼다는 발길질녀 보다가.... 14 맘마미아..2010-05-231804
26531   시댁행사에 다녀왔어요 별똥별2010-05-231444
26530   꽃이 예쁜 만병초 (차로도 이뇨제로 강장제로 쓰이는 식품의 꽃이랍니다.) 4 현이2010-05-231572
26529   비가 오네요~ 1 미효니2010-05-221377
26528   아기엄마가못되서 슬픕니다 5 016rose2010-05-221317
26527   증~명사진..ㅋ 떵거리맘..2010-05-221386
26526   한마당은 글 쓸수 있게 되네요 6 자연2010-05-221157
26525   2010년 떠오르는 여배우 정유미 키스도사..2010-05-221679
26524   모란꽃도 참 다양하죠.(백모란,핑크,보랏빛,홍릉수목원에서) 1 현이2010-05-222516
    종류가... 1 김신영2010-05-221253
26523   저주 받은 몸매... 2 김신영2010-05-221346
    1kg 김신영2010-05-241190
26522   돈 좀 많이 벌어오지. 6 밥상차리..2010-05-221942
26521   내일은 날씨가 흐리다고 하네요 1 이겨울님..2010-05-221551
26520   울 신랑의 어깨.... 1 김신영2010-05-211235
    그냥 잤죠. 김신영2010-05-241178
26519   폐렴구균이요.. 프리베나13가로 추가접종 해야 할 것 같아요 핑크네일..2010-05-212820
26518   데모르후세카와 목마가렛(서울 시청 서울 광장에서) 4 현이2010-05-213999
26517   손잡아 주는 다향이. 6 밥상차리..2010-05-211803
26516   시댁일로 답답해 잠이 안 와 하소연해요. 위로와 조언 부탁드려요.. 별똥별2010-05-211603
26515   우연히 본 재방송 신영이가 웃기네요..^^ 2 맘마미아..2010-05-211361
26514   오늘 날씨가 무지 덥네요 3 이겨울님..2010-05-201174
26513   지갑을 찾아주었어요 6 아따맘마..2010-05-201464
26512   천안 침몰 원인 北 소행 발표 북한 도발?? 3 맘마미아..2010-05-201332
26511   당돌한 정유미 깡패 박중훈에게 기습키스를? 키스도사..2010-05-203716
26510   명동 나들이 2 미효니2010-05-201203
26509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터,놀이공원 안전수칙~ 2 네마2010-05-201963
26508   조카의 첫 취업 도전~ 1 ^^ 2010-05-20109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