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한 잔이 안겨다 주는 따스함..."
하던 일 마무리한다고 커피타임이 좀 늦어졌습니다.
아침 출근해서 잠깐의 여유를 갖고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새삼 출근하는 사람만이 갖는 즐거움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작은 즐거움이 가져다 주는 마음 가짐
주말로 가는 시간...
오늘도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라며.
좋은 아침입니다
* 세모 아이콘 누르면 음악이 나옵니다
| 좋은 아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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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이 안겨다 주는 따스함..."
하던 일 마무리한다고 커피타임이 좀 늦어졌습니다.
아침 출근해서 잠깐의 여유를 갖고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새삼 출근하는 사람만이 갖는 즐거움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작은 즐거움이 가져다 주는 마음 가짐
주말로 가는 시간...
오늘도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라며.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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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의류함에 헌속옷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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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25 | 53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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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기 아줌마 얼마나 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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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25 | 1826 | |||||||
| 26552 | 식품 이물질을 악용해보려는 사람들~ | 아따맘마.. | 2010-05-25 | 1638 | |||||||
| 26551 |
물놀이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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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양 | 2010-05-25 | 1317 | |||||||
| 26550 |
행운이 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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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 2010-05-25 | 1417 | |||||||
| 26549 |
버리지마세요~! 오븐에 양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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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 | 2010-05-25 | 1349 | |||||||
| 26548 |
이럴려고 결혼한 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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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25 | 2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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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터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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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5-25 |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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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25 | 1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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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5-25 | 1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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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25 | 13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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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25 | 1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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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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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25 | 1162 | |||||||
| 26545 |
엄마도 아닌 누나를 왜 부른겨? 알고 보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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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24 | 1503 | |||||||
| 26544 |
중고??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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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 2010-05-24 | 1480 | |||||||
| 26543 |
유기견들 방치가 너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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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24 | 1290 | |||||||
| 26542 |
오늘 같은 하루가 더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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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24 | 1181 | |||||||
| 26541 |
어디까지가 유기농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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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24 | 1376 | |||||||
| 26540 |
숙제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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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 2010-05-24 | 1321 | |||||||
| 26539 |
뉴스를 바퀴벌레보다 싫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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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위 | 2010-05-24 | 1125 | |||||||
| 26538 |
다이어트 마테 먹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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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 2010-05-24 | 2625 | |||||||
| 26537 |
잠시 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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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마눌.. | 2010-05-24 | 1392 | |||||||
| 26536 |
올망졸망 핑크빛 색이 너무고운 등대꽃 (홍릉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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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24 | 3113 | |||||||
| 26535 |
여성에게 꼭 필요한 검진항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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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24 | 1325 | |||||||
| 26534 |
고 노무현 추모, <김제동, “오늘 꼭 데려오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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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24 | 1402 | |||||||
| 26533 |
컴이 말썽을 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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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5-23 | 1205 | |||||||
| 26532 |
임산부를 발로 걷어찼다는 발길질녀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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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23 | 1810 | |||||||
| 26531 | 시댁행사에 다녀왔어요 | 별똥별 | 2010-05-23 | 1449 | |||||||
| 26530 |
꽃이 예쁜 만병초 (차로도 이뇨제로 강장제로 쓰이는 식품의 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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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23 | 1578 | |||||||
| 26529 |
비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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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22 | 1384 | |||||||
| 26528 |
아기엄마가못되서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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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rose | 2010-05-22 | 1321 | |||||||
진주성
노오란 민들레와 새소리
좋아하는 음악에 한참 머물렀다 가네여
다녀간님들 모두 평안한 밤이시길
답글
미달이
이쁜 사진과 새소리 너무 기분이 좋네요^^
분꽃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
분꽃
미달님 세모단추 함 눌러보새요
잔잔한 음악도 함께 ~
오늘 하루도 상쾌하고 즐겁게 지내새요
송화
길가에 핀 작은 민들레가 가는이의 마음을
즐겁게 하지요 . 있는듯 마는듯 조용히...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여
답글
분꽃
잡풀에 지나지 안는 민들레도
그 추운겨울 잘 견디고 봄이라고 나와서
기분좋게 노란꽃이 쏙 ~
지고나면 솜방망이 솜털 또한 자식많이 퍼트릴려궁...
참으로 신기하죠..
써녕
새소리~
음악소리~~~
오랫만에 들어보는 노래로 오늘 하루 상쾌하게 시작합니다.
감사요^^.
답글
분꽃
게시판이 좀 삭막해지는 것 같애서 올려봤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좋은 하루 되새요
인선마눌
꽃이 참이쁘네요^^
아침부터 좋은그림보여주셔서 감사^^
좋은아침이네요
답글
분꽃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민들레도
저마다 뽐내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