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패륜녀 사건을 보면서..

글쓴이 아따맘마

등록일 2010-05-19 18:20

조회수 1,2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경희대 패륜녀 사건을 아시나요?


경희대 안에서 일하시는 환경미화원 아주머니께 심한 욕설과 모욕감을 준 일을,

환경미화원 아주머니의 딸이 억울하고 분통해서 글을 올리면서 파장이 시작되었지요.

미화원이라고 무시하고 심한 욕설을 한것이 한쪽 입장에서만 읽어서

사실인지 아닌지 아직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없는 사실을  지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거 같진 않아 씁쓸하더라구요.


얼마전엔 모 사이트에서 8남매를 길러오신 부모님의 행색이 초라해서 부끄럽다는

40을 바라보는 자식의 글을 본적이 있는데...

점점 머리만 자라고 가슴은 죽어가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어른 공경은 어디로 가고, 그저 쓸모없는 늙은이 취급을 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는것만 같아 답답하네요.


성적이 우선이라고, 국영수만 가르치다보니 아이들이 자라면서 점점

어른에 대한 생각이 얕아지는거 같아요.

인성교육과 가정교육이 제대로 잡히지 않는 한 , 아무리 우수한 인재라고 해도~

저런 패륜녀 소리를 듣는다면...그건 아닌거 같네요.


내 자식부터..가정교육에 좀더 신경써야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555   신주교환권을 받았어요~ 1 ^^ 2010-05-251079
26554   헌옷의류함에 헌속옷 -_-;; 1 아따맘마..2010-05-255346
26553   새치기 아줌마 얼마나 급하면.. 3 맘마미아..2010-05-251824
26552   식품 이물질을 악용해보려는 사람들~ 아따맘마..2010-05-251630
26551   물놀이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Tip. 1 네마양2010-05-251310
26550   행운이 온대요~~~ 3 김신영2010-05-251413
26549   버리지마세요~! 오븐에 양보하세요..! 2 하윤경2010-05-251344
26548   이럴려고 결혼한 게 아닌데... 16 밥상차리..2010-05-252188
26547   전쟁이 터진다고... 4 누봉이2010-05-251978
    이명박의 '천안함 도박' 1 밥상차리..2010-05-251323
    민주주의를 거론하시니 묻겠습니다 누봉이2010-05-251213
    무시무시한 사기극 1 밥상차리..2010-05-251372
    "부하들 죽여놓고 개선장군처럼 당당" 3 밥상차리..2010-05-251302
26546   좋은 아침이네요. 1 이겨울님..2010-05-251156
26545   엄마도 아닌 누나를 왜 부른겨? 알고 보니....ㅋㅋㅋ 9 맘마미아..2010-05-241489
26544   중고??쓰레기?? 9 김신영2010-05-241473
26543   유기견들 방치가 너무 심하네요 4 아따맘마..2010-05-241287
26542   오늘 같은 하루가 더 피곤하네요 7 맘마미아..2010-05-241176
26541   어디까지가 유기농일까요? 5 아따맘마..2010-05-241368
26540   숙제하는 엄마 6 정채숙2010-05-241312
26539   뉴스를 바퀴벌레보다 싫어하세요? 4 아즈위2010-05-241123
26538   다이어트 마테 먹고 있는데.. 3 진서2010-05-242619
26537   잠시 쉬어가기^^ 8 인선마눌..2010-05-241388
26536   올망졸망 핑크빛 색이 너무고운 등대꽃 (홍릉수목원) 4 현이2010-05-243109
26535   여성에게 꼭 필요한 검진항목들 1 아따맘마..2010-05-241316
26534   고 노무현 추모, <김제동, “오늘 꼭 데려오고 싶은 분?” 4 맘마미아..2010-05-241395
26533   컴이 말썽을 부리네요 3 teresung..2010-05-231200
26532   임산부를 발로 걷어찼다는 발길질녀 보다가.... 14 맘마미아..2010-05-231803
26531   시댁행사에 다녀왔어요 별똥별2010-05-231444
26530   꽃이 예쁜 만병초 (차로도 이뇨제로 강장제로 쓰이는 식품의 꽃이랍니다.) 4 현이2010-05-231568
26529   비가 오네요~ 1 미효니2010-05-22137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