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대의 뱃살

글쓴이 써녕

등록일 2010-05-19 16:14

조회수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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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전 우리신랑 너무 마른편이라  살좀 찌는게 소원이었는데..

결혼 십오년차가 된  지금...허리 사이즈 거의 34에 육박합니다,,

언제부터 살이 이리찐거지;;

곰곰 생각해보니 결혼 7-8년쯤부터인것 같네요..

남편하는일이 밤을 새는일이 많고 개인시간을 갖기힘들어서

 운동을 거의 못하다보니  현재의 상태가 된거죠;;

제가 말로는 신랑한테 게을러서 당신 살찐거고 그만좀 먹으라고

 핀잔을 주면서두  솔직한 심정은 아주 많이..걱정이 된답니다..

남편 밤샘하는일두  여전하구  운동두 거의 못하구 ..

건강에 이상이라두 생김 어쩌나 하구요.

사십대의 지나친 뱃살 ..어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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