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맘이란???

글쓴이 dud

등록일 2010-05-16 23:23

조회수 1,10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희집네는 할아버지 할머니 나 울아들2명 조카는 주말에와있죠

오늘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볼일보러가시는데 우리까지는 데리고 못가셔서 조카만데리고 나가셨어요 내힘든거 덜어주신다구요 언제나 우리아들들은 저와 집에있어야하고 조카만 데리고다니시니 애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따라가려고 울고불고 난리가납니다

그럴때마다 함께가지못하는 애들을 타이르느라 진땀을 빼곤하지요

알면서도 섭섭함이 들지요

울 애들도 저렇게 챙겨주시면 좋을텐데하구요...

참 씁쓸한 하루였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9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506   나도 몰라요 이경식2010-05-201305
26505   좋은 아침 입니다 9 분꽃2010-05-201228
26504   천연기념물 가침박달나무 꽃과 산사나무 꽃 (홍릉수목원에서) 현이2010-05-203754
26503   사는 게 쉽지 않아. 2 밥상차리..2010-05-201816
26502   젖병선택 방법은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할까요? 2 친구2010-05-191175
26501   나들이 갈 때, 잊지말고 챙기세요 | 네마양2010-05-191987
26500   수련입니다! 3 낙랑공주..2010-05-191057
26499   경희대 패륜녀 사건을 보면서.. 3 아따맘마..2010-05-191271
26498   운동한지 3일째 된날 2kg 4 맘마미아..2010-05-191157
26497   학교에서 하모니카 배우고 왔어요 5 자연2010-05-191302
26496   ㅂ ㅣ→맑은햇살 나를위해 5분이라도.. 4 인선마눌..2010-05-191064
26495   올만에 글쓰는 거 같아요! 6 미효니2010-05-191290
26494   봄 때 학부모 참관 했는데 오늘도 참관 맘마미아..2010-05-191224
26493   사십대의 뱃살 4 써녕2010-05-191440
26492   청순미의 대명사 정유미 간작은소..2010-05-192725
26491   중국여행 마치고 왓음니다 8 teresung..2010-05-191375
26490   자궁외임신은 의료실비 안되네요~ 3 아따맘마..2010-05-1910065
26489   국화를 닮아 여름국화라 하는 허브 종류인 옥수아이데이지 (시립대 뒷산 배봉산에서~) 3 현이2010-05-191644
26488   옷을 입을때 어떤 색으로 입나요?? 6 맘마미아..2010-05-181625
26487   강아지 털 밀어 주러 병원에 갔어여..^^ 4 맘마미아..2010-05-182140
26486   임을위한 행진곡과 황석영 2 누봉이2010-05-182603
26485   혹시 아이사랑 카드 발급받아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4 하하하2010-05-182332
26484   [공지]보안 강화를 위한 네트웍 점검을 실시 2 운영자2010-05-181443
26483   머리깎이기ㅠㅠ 3 서은선2010-05-181365
26482   ㅂ ㅣ와요~~ㅂ ㅣ 6 인선마눌..2010-05-181401
26481   비가 많이 내리고 있네요 10 자연2010-05-181438
26480   5월 24일 한일전 여기서 모여 응원합시다!!!! 3 불근앙마..2010-05-181161
26479   시립대 뒷산 배봉산에 보라빛 붓꽃을 만났어요. 3 현이2010-05-181184
26478   나는 잘 모른다,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3 누봉이2010-05-171854
26477   태권도는 다쳐도 본인책임 인가요? 6 맘마미아..2010-05-171823
26476   출첵은 어디서? 8 인선마눌..2010-05-17133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