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종일 돌아다녔네요
오늘 엄마가 아이들 옷을 사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언니랑 아이들 옷사러 같이 돌아다녔더니
너무 힘드네요 ㅎㅎㅎ
그래도 이쁜옷 한 벌씩 샀어요
너무 이쁘더라고요~~
내일부터 열심히 입혀야 겠어요^^
아이들은 후딱 크니까 많이 입어야죠~~
| 오늘은 종일 돌아다녔네요 |
|---|
오늘은 종일 돌아다녔네요
오늘 엄마가 아이들 옷을 사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언니랑 아이들 옷사러 같이 돌아다녔더니
너무 힘드네요 ㅎㅎㅎ
그래도 이쁜옷 한 벌씩 샀어요
너무 이쁘더라고요~~
내일부터 열심히 입혀야 겠어요^^
아이들은 후딱 크니까 많이 입어야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474 |
다 똑같은 옹기가 아니다! 좋은 옹기 고르는 방법!
|
삼각김밥.. | 2010-05-17 | 1688 | |||||||
| 26473 |
밥에 물말아서 시큼하고 아삭한 김치랑 먹었네요~~
|
love1746.. | 2010-05-17 | 956 | |||||||
| 26472 |
일하기 싫은 날~
|
제냐토리.. | 2010-05-17 | 1003 | |||||||
| 26471 |
아름다운 조팝나무도 참 다양하나 봅니다아름다운 조팝나무도 참 다양하나 봅니다
|
현이 | 2010-05-17 | 1010 | |||||||
| 26470 |
사람의 맘이란???
|
dud | 2010-05-16 | 1092 | |||||||
| 26469 |
늦었지만 축하를 ^-^
|
미효니 | 2010-05-16 | 1074 | |||||||
| 26468 |
|
이겨울님.. | 2010-05-16 | 998 | |||||||
| 26467 |
여름철 훌륭한 메이크업 연출 TIP
|
--+ | 2010-05-16 | 1547 | |||||||
| 26466 |
성년의 날의 선물에 관한 짧은 단상
|
소심쟁이.. | 2010-05-16 | 1464 | |||||||
| 26465 |
성년의 날의 추억
|
+.+v | 2010-05-16 | 1490 | |||||||
| 26464 |
금욜날한 tvn 다큐 드라마 막돼먹은영애씨 보신분?
|
화조 | 2010-05-16 | 1301 | |||||||
| 26463 |
나는 소위 남들이 말하는 계모다..
|
phe0820 | 2010-05-16 | 2015 | |||||||
| 26462 |
카네이션 작품들,.만들다
|
맘마미아.. | 2010-05-15 | 1464 | |||||||
| 26461 |
어랏 저만 그런건가요??? 미즈가 또?
|
맘마미아.. | 2010-05-15 | 1015 | |||||||
| 26460 |
아이스크림가격 좀 합리적이면 안되나?
|
아따맘마.. | 2010-05-15 | 2459 | |||||||
| 26459 |
새벽에 전화
|
배해순 | 2010-05-15 | 1343 | |||||||
| 26458 |
스승의날보다 친구 만나러 가는 기분
|
자연 | 2010-05-15 | 984 | |||||||
| 26457 |
오세훈의 삽질특별시 vs 한명숙의 사람특별시
|
행주 | 2010-05-15 | 1680 | |||||||
| 26456 | 인디아나 존스 페러디 웹툰 | 콩스타일.. | 2010-05-15 | 1304 | |||||||
|
|
양미희 | 2010-05-15 | 1123 | ||||||||
| 26455 |
참 멋진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
SarA | 2010-05-15 | 1727 | |||||||
| 26454 |
참... 묘한 하루
|
소엽 | 2010-05-15 | 1288 | |||||||
| 26453 | 우리동네의 영웅 '아메리칸 아이돌' | 김현정 | 2010-05-15 | 1210 | |||||||
| 26452 |
옥상텃밭에 상추가 많이 죽었어요ㅠㅠ
|
낙랑공주.. | 2010-05-15 | 1172 | |||||||
| 26451 | 주말 나들이하기에 좋은 홍릉수목원 오늘 어떠신지요? 주말만 개방이랍니다 주말 나들이하기에 좋은 홍릉수목원 오늘 어떠신지요? 주말만 개방이랍니다 | 현이 | 2010-05-15 | 1279 | |||||||
| 26450 | 우리 선생님 최고! | 정채숙 | 2010-05-15 | 1282 | |||||||
| 26449 |
아 피곤해 카네이션 만들었어여..
|
맘마미아.. | 2010-05-15 | 1271 | |||||||
| 26448 |
낙태수술....중국여행
|
이겨울님.. | 2010-05-15 | 1943 | |||||||
| 26447 |
걱정이 되요..
|
빈이맘 | 2010-05-15 | 1144 | |||||||
| 26446 |
조금 서운하네요
|
애기야언.. | 2010-05-14 | 1132 | |||||||
| 26445 |
너무 힘든 5월달.. 조금있으면 시아버님 생신이예요
|
kjh3778 | 2010-05-14 | 1146 | |||||||
teresung
엄마가 사준 아이들 옷
참으로 생각만 해도 흐뭇하지요..
아이들 예쁘게 옷
입혀
이렇게 좋은날
많이 다니세요..
정말 아이들 옷값이 넘 비싸서
부지런히 입혀야 본전 뺌니다 ㅎㅎㅎㅎ
겨울님 좋겟어요
답글
맘마미아
손주는 엄마가 사준것보다 할미가 사준것을 더 좋아라 해여`~ ^^
겨울님 ... 무슨 날 이셨길레...할머니의 쌈짓돈을 쓰셨을까나요???ㅎㅎㅎ
좋은 하루 되셨네요...담에 어머님께 맛있는것도 해드리고 그러셔야겠네여....
답글
분꽃
할모니 가 손주옷 사준다고
종종걸음 하셨네요
이쁜옷 부지런히 입히고
할모니 쌈지돈 많이 나가셨겠군요..............
답글
인선마눌
조으시겠어여...
손주들 옷사주시는 엄마가계서서~~
저도 엄마가있지만 멀리계셔서...그리고 문제는 아직 애기가 엄다는사실 ㅋㅋㅋ
한가지더 울엄마는 연세가 만으셔서 제가 용돈드려야해서 ㅠㅠ
암튼 부러워요~~
이쁘게 입히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