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작품들,.만들다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5-15 21:59

조회수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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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터넷에서 구입할려니 오래 걸릴듯...요청을 해오나 계속 쥔장이 바쁘신지 ....업뎃이 안되서

옵션으로 구매할려니 답답했습니다...그래서 제가 직접 동대문 종합시장에 다녀갔습니다


한마?? 그게 뭔말인지....그건요 오른손에서왼손까지 뻗어서 그정도가 1마인거구여...

작은게 300원 큰게 1500원 그렇게 구매했어요 만들어보니...두마를 구매해서 제가 좀 풍성하게 만들다보니

카네이션이 6개 더 나오더랍니다....



만든다고 온 집안을 난장판...ㅋㅋㅋㅋ 초보라서 뭘 구매해야될지.. 막상 적어놓코 가면 모르겠더라구여

그런데... 만들어놓으신것이 있어서 조금 도움이 되었구여....;




짠 이렇게.....순서대로 정하면 이래여~~~



우리아들 담샘에게 전해 드릴려고 카네이션 완성품을 함 꽂아봤습니다...

이쁘죠??아닌가요??ㅠㅠ


일부러 풍성하게 크게 만들었어여...


저희 엄마가 잔재주가 많은 딸 솜씨에 내년에 그렇게 만들어서 파는건 어떠니?? 라고 제안을 주시더래요

괜찮죠??좀더~~ 이쁜거 찾아서 내년에 팔아볼까용??ㅋㅌㅋㅌ


이것저것 다 만들고




바늘질 한땀 한땀 정성껏 만들고 보냈지여....

오늘 담샘이 그러시더레요.:"지원아~ 카네이션 갖고 오지 말라고 했잖니..."

"선생님...카네이션 사온게 아니에요 집에서 만들어 온거에요"

라고 하니 담샘이 "그래 ~ 고맙다..:"

말씀 주셨다고 신나라해여.....



ㅎㅎㅎ 모자라서....복지관 쌤이 넘 많아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울 꼬맹이가..일일이 다 접어서 접어서 붙히고..



파일 안에다가 19명 선생님 이름 써 넣고... 선생님 에게 편지글을쓰고

랄랄라~ 기쁘게 하고 갑니다....


쌤이 이걸 보고 와~~ 선생님 이름이 너무 많네~~ 하며

한참을 수다 떨고 왔는지...

밑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더라구여....


선생님이 월욜날 전체~~~ 선생님 오시면 다 보여 드린다고 하네요..


여하튼 이쁜짓만 골라서 하는데도 실수 투성이지만....

울 꼬맹이가..그러더래요

"선생님께 선물:"


.

.

.

선생님께 선물을??? 그건 아니지.... 선물을 드리는 날이 아니라 감사합니다 하면서

하는거지.....여차저차 다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그 의미를 모른것 같아요..

'

저도 자세히 안가르쳐줬는데...흠 가르쳐 줘야 될것도 많네용...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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