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전화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10-05-15 16:59

조회수 1,34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새벽 6시도 안되어 전화

다짜고자남편이름대던 여자..

알고 보니 시댁 외삼춘 딸이래요

제가 전화받으면  부인이냐고 묻는게 순서 인데

참 ..

오늘이 본인 아들결혼식이라고 '

일찍도 알려주네요

남편일 하러 갔다고 했더니 올수있냐고만 ...

저도 어제 저녁 약속을 잡아놔서 난감 했네요

면목동 사는 큰시누이만 가신다고 해서

어쩔수없이부주만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459   새벽에 전화 2 배해순2010-05-151345
26458   스승의날보다 친구 만나러 가는 기분 2 자연2010-05-15984
26457   오세훈의 삽질특별시 vs 한명숙의 사람특별시 2 행주2010-05-151680
26456   인디아나 존스 페러디 웹툰 콩스타일..2010-05-151307
    ^^ 양미희2010-05-151125
26455   참 멋진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3 SarA2010-05-151729
26454   참... 묘한 하루 2 소엽2010-05-151291
26453   우리동네의 영웅 '아메리칸 아이돌' 김현정2010-05-151210
26452   옥상텃밭에 상추가 많이 죽었어요ㅠㅠ 3 낙랑공주..2010-05-151174
26451   주말 나들이하기에 좋은 홍릉수목원 오늘 어떠신지요? 주말만 개방이랍니다 주말 나들이하기에 좋은 홍릉수목원 오늘 어떠신지요? 주말만 개방이랍니다 현이2010-05-151280
26450   우리 선생님 최고! 정채숙2010-05-151284
26449   아 피곤해 카네이션 만들었어여.. 2 맘마미아..2010-05-151271
26448   낙태수술....중국여행 4 이겨울님..2010-05-151943
26447   걱정이 되요.. 4 빈이맘2010-05-151145
26446   조금 서운하네요 3 애기야언..2010-05-141134
26445   너무 힘든 5월달.. 조금있으면 시아버님 생신이예요 2 kjh37782010-05-141149
26444   미즈천사님 여기 보세요^^ 3 자연2010-05-141357
26443   답답합니다. 2 전현아2010-05-141150
26442   이혼하고싶습니다 7 물병자리..2010-05-141645
26441   대장금 뮤지컬 보고 왔어요.. 2 맘마미아..2010-05-141292
26440   알뜰학교에서 판매하다..^^ 1 맘마미아..2010-05-141296
26439   영화 로빈후드를 보고. 밥상차리..2010-05-141220
26438   어버이날이라고 선물 받았네요~ 미달이2010-05-141251
26437   카네이션 볼펜 4 미달이2010-05-141932
26436   향기방 중국 나들이... 14 분꽃2010-05-141573
26435   새해 결심의 진척도. 4 밥상차리..2010-05-142183
26434   대성리로 기차타고 소풍갔어요^^ 9 낙랑공주..2010-05-141362
26433   다들 아침 맛나게 드셨나요 1 이겨울님..2010-05-141156
26432   못난이 엄마.. 2 못난이 ..2010-05-141689
26431   금낭화가 아름다워요 4 현이2010-05-141138
26430   요즘 왜이렇게 졸릴까요? 4 아따맘마..2010-05-14177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