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전화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10-05-15 16:59

조회수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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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도 안되어 전화

다짜고자남편이름대던 여자..

알고 보니 시댁 외삼춘 딸이래요

제가 전화받으면  부인이냐고 묻는게 순서 인데

참 ..

오늘이 본인 아들결혼식이라고 '

일찍도 알려주네요

남편일 하러 갔다고 했더니 올수있냐고만 ...

저도 어제 저녁 약속을 잡아놔서 난감 했네요

면목동 사는 큰시누이만 가신다고 해서

어쩔수없이부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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