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제가 좀 더 .... 시간을~ ㅋㅋㅋ 좀 바빠서 곧 올려 드릴께요..ㅎㅎ'/'
어제 ...알뜰하고 하다보니 몸살처럼 팔이 조금 아리지만... 암튼 울 반 엄마들이
쌤이야기를 듣고 수다를 하시는데..울 샘이 너무 좋으시다면서 감동적이시다
라고 하시더라구여..전 이야기 를 안해서 당췌 뭔말인지 몰랐는데..
아이들에게 " 너희들 어버이날은 공부 열심히하는거란다...스승의 날은 1년 365일이야..나는
스승의 날이라고 티내는사람이 싫단다... 그러니 선물은 가지고 오지 마라~"
그래서... 낼 스승의 날이라고 해서..선물 뭘할까 드릴까... 고민했었는데,
저도 이게 아닌가?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결국....방학 되기전에... 홍시 시원한..걸루 선물하면 되겠죠??ㅎㅎㅎㅎ
오늘은 걍~ 제가 만든 카네이션 드릴려는데....받아 주실라나...걱정이 되고...
선물도 카네이션도 갖고 오지 말라고 해서 꽃은 안샀어요
대신에... 정성껏 만든 코사지 인데여...
받아 주실라나요????ㅠㅠ
일단..봐야 알겠죠???
만들려니..보통일이 아니네여...아우~~ 힘들오..근데 말이죠....'
울아들은 아주 신나라 하는걸있져...ㅋㅋㅋㅋㅋ
누구 누구 선생님 누구 선생님 손가락으로 일일히 세며 ..."엄마...나는 선생님이 많다..."
보통 아이들은 귀찮아 하는거 같은데...
이녀섴은 좋아하는 선생님이 많아 행복한가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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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힘들게 이쁘게 만드셨네요^^
울 아이도 엄마가 만들어준 카네이션 들고 선물한다고
신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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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수고 많아셨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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