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래미가.. 요즘 부쩍 어린이집을 가기 시러하네요..
오늘은 몸이 마니 아파서 안보낸거지만..
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반도 바뀌고 선생님도 바뀌고 아이들 까지 달라지니..
먼가 맘에 안드나 본데.. 왜그런지 알 수가 없네요..
선생님이야 잘논다..그러고 칭구들하고도 잘어울린다 그러는데.. 모르겠네요...
| 걱정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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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래미가.. 요즘 부쩍 어린이집을 가기 시러하네요..
오늘은 몸이 마니 아파서 안보낸거지만..
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반도 바뀌고 선생님도 바뀌고 아이들 까지 달라지니..
먼가 맘에 안드나 본데.. 왜그런지 알 수가 없네요..
선생님이야 잘논다..그러고 칭구들하고도 잘어울린다 그러는데..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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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의류함에 헌속옷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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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25 | 5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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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기 아줌마 얼마나 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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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25 | 1826 | |||||||
| 26552 | 식품 이물질을 악용해보려는 사람들~ | 아따맘마.. | 2010-05-25 | 16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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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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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양 | 2010-05-25 | 13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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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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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 2010-05-25 | 14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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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마세요~! 오븐에 양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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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 | 2010-05-25 | 13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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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려고 결혼한 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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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25 | 21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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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터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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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5-25 |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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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25 | 1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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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5-25 | 1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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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25 | 13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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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25 | 1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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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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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25 | 1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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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아닌 누나를 왜 부른겨? 알고 보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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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24 | 15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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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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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 2010-05-24 | 14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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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들 방치가 너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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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24 | 12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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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하루가 더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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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24 | 11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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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유기농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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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24 | 13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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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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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 2010-05-24 | 1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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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바퀴벌레보다 싫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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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위 | 2010-05-24 | 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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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마테 먹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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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 2010-05-24 | 26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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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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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망졸망 핑크빛 색이 너무고운 등대꽃 (홍릉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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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24 | 3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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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꼭 필요한 검진항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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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24 | 1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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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추모, <김제동, “오늘 꼭 데려오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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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24 | 1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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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이 말썽을 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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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5-23 | 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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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를 발로 걷어찼다는 발길질녀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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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23 | 1810 | |||||||
| 26531 | 시댁행사에 다녀왔어요 | 별똥별 | 2010-05-23 | 14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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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예쁜 만병초 (차로도 이뇨제로 강장제로 쓰이는 식품의 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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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23 | 15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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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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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22 | 13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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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엄마가못되서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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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rose | 2010-05-22 | 1322 | |||||||
써녕
잘 다니던 아이가 갑자기 그렇담 분명 이유가 잇지 않을까요;;
선생님께 다시 말씀드리세요..신경써서 살펴달라구 ..
새로사귄 친구들 이름 같은것 두 함 물어보시구...
혹 바뀐선생님두. 아이에게.. 좋은지 물으시구요..
답글
빈이맘
정말 신경써서 살펴달라고 해야게써요..
오늘도 재우기전에 물어봤는데..가기 싫다고 그러네요..ㅠㅠ
맘마미아
선생님은 당연히 잘 논다..이말 밖에 안해요
그렇다면 관심있게 이 한 아이만 보았다 이건 아니란 말이죠.... 그만큼 바쁘시니깐......
근데 아이가... 첨엔 잘 갔다면 ...환경이 바뀌어서 곤란한거구여...
걱정하면 할수록 아이가 더 가기 싫어하게되니..빈이맘님이.... 잘 다닐수 있게...해주세요..
답글
빈이맘
정말 그런거 같아요..우리 아이만 보는게 아니라..항상 잘논다고만 하네요..
당분간 좀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