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학부모가 되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스승의 날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막상 학부모가 되니..어떻게 해야될지 ..
학교들어간지 3개월 안 되었는데, 선물을 하자니 그렇고, 그렇다고 아이를 시켜서 편지 써라고 할수도 없고 (1학년애가 무슨말을 적겠습니까)아무것도 안하자니 그렇고...
답답합니다. 그냥 학교에서 "스승의날 선물 안받습니다" 라는 공문가 왔으면 마음이라도
편할텐데...미즈 회원 여러분들은 스승의날에 어떻게 하시나요?
| 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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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학부모가 되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스승의 날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막상 학부모가 되니..어떻게 해야될지 ..
학교들어간지 3개월 안 되었는데, 선물을 하자니 그렇고, 그렇다고 아이를 시켜서 편지 써라고 할수도 없고 (1학년애가 무슨말을 적겠습니까)아무것도 안하자니 그렇고...
답답합니다. 그냥 학교에서 "스승의날 선물 안받습니다" 라는 공문가 왔으면 마음이라도
편할텐데...미즈 회원 여러분들은 스승의날에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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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처음이라 신경이 쓰이셨겠네요!!
전 오늘 큰아이가 케잌을 사간다기에 하나 사주구 ..
둘째는 학교 가는길에 친구들 꽃 들구 가는걸 보더니;;;
자기두 사가구 싶다기에 화분하나 사줬어요...
그냥 아이한테 맡기니 예전처럼 신경쓰이지 않네요;;;
답글
소희진후맘
선물을 꼭 해야한다는 마음이 있으셔서 그런거 같아요.
우리 딸애는 올해 3학년 되었는데요.
스승의날 선물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카네이션 꽃을 많이 보내는거 같더라구요.
예전하고는 많이 달라서 선물 드려도 거부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어요.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하시는게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