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침 맛나게 드셨나요
저는 어제 어머님이
카레를 해다 주셔서
맛나게 먹었네요
울 아들도 맛있다고 하면서
잘먹더라고요
어머니 덕분에 한끼를 맛나게 먹었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다들 아침 맛나게 드셨나요 |
|---|
다들 아침 맛나게 드셨나요
저는 어제 어머님이
카레를 해다 주셔서
맛나게 먹었네요
울 아들도 맛있다고 하면서
잘먹더라고요
어머니 덕분에 한끼를 맛나게 먹었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438 | 어버이날이라고 선물 받았네요~ | 미달이 | 2010-05-14 | 1258 | |||||||
| 26437 |
카네이션 볼펜
|
미달이 | 2010-05-14 | 1943 | |||||||
| 26436 |
향기방 중국 나들이...
|
분꽃 | 2010-05-14 | 1584 | |||||||
| 26435 |
새해 결심의 진척도.
|
밥상차리.. | 2010-05-14 | 2191 | |||||||
| 26434 |
대성리로 기차타고 소풍갔어요^^
|
낙랑공주.. | 2010-05-14 | 1366 | |||||||
| 26433 |
|
이겨울님.. | 2010-05-14 | 1165 | |||||||
| 26432 |
못난이 엄마..
|
못난이 .. | 2010-05-14 | 1697 | |||||||
| 26431 |
금낭화가 아름다워요
|
현이 | 2010-05-14 | 1148 | |||||||
| 26430 |
요즘 왜이렇게 졸릴까요?
|
아따맘마.. | 2010-05-14 | 1792 | |||||||
| 26429 |
걱정거리가
|
이겨울님.. | 2010-05-14 | 1270 | |||||||
| 26428 |
미숙아 딸내미 돌이 다가오네요 - 다소 긴글입니다.
|
김여라 | 2010-05-13 | 1406 | |||||||
| 26427 |
10년된부부?
|
인선마눌.. | 2010-05-13 | 1375 | |||||||
| 26426 |
혹시... 들은 분 계세요?
|
소엽 | 2010-05-13 | 1533 | |||||||
| 26425 |
남편의 이중성.
|
떡보앤 | 2010-05-13 | 1279 | |||||||
| 26424 |
점심식사 드셨어요?
|
자연 | 2010-05-13 | 1113 | |||||||
| 26423 |
결혼만하면...
|
소유엄마.. | 2010-05-13 | 1171 | |||||||
| 26422 |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
이겨울님.. | 2010-05-13 | 1038 | |||||||
| 26421 |
아침 10시면 걸려오는 전화 한통
|
우주를지.. | 2010-05-13 | 1314 | |||||||
| 26420 |
보약이 뭐길래
|
전현아 | 2010-05-13 | 1146 | |||||||
| 26419 |
지금미즈에놀러왔어요!
|
미효니 | 2010-05-13 | 1234 | |||||||
| 26418 | 6.25 전쟁 60주년을 맞이하여 6.25 전쟁 영웅들을 되짚어 보자 | 간작은넘.. | 2010-05-12 | 4089 | |||||||
| 26417 |
여름에 암내 줄이는 방법
|
아따맘마.. | 2010-05-12 | 1920 | |||||||
| 26416 |
영재교육원 준비하는 분 계세요? 선발 방식이 바뀐다는데..
|
은영마미.. | 2010-05-12 | 1341 | |||||||
| 26415 |
남편이 힘들어해서 속상해요~
|
홀리홀리.. | 2010-05-12 | 1589 | |||||||
| 26414 |
5월 8일날 순산하고 왔어요 ^^//
|
천진난만.. | 2010-05-12 | 2009 | |||||||
| 26413 |
울 남편의 피부보호를 위해서
|
니라노 | 2010-05-12 | 1226 | |||||||
| 26412 |
할아버지할머니칠순팔순잔칫날 다녀왔습니다
|
맘마미아.. | 2010-05-12 | 1448 | |||||||
| 26411 |
별거 아니네!
|
밥상차리.. | 2010-05-12 | 2042 | |||||||
| 26410 |
담임선생님땜에... 정말 속상해요
|
써녕 | 2010-05-12 | 1662 | |||||||
| 26409 |
좋은 아침입니다 ^-^
|
미효니 | 2010-05-12 | 1130 | |||||||
| 26408 |
쓸모없는 상품권 남발
|
아따맘마.. | 2010-05-12 | 2507 | |||||||
분꽃
상쾌한 아침입니다......
카레 맛나게 ..
반찬없을땐 참 편리한 음식이죠
오늘은 자신한테 주문을 한번 걸어보새요..
"나는 행복하다 " 라고 말입니다....
행복한 하루 열어 가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