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거리가
요즘 집에서는 계속 울보가 돼어가는 울아들 ㅡㅡ::
모라고 말만 하면 엄마 엄마
하면서 울음을 터뜨리네요
에효 ㅡㅡ:::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안그랬는데 2-3일전부터 그러네요
ㅡㅡ;;몬가 심경에 변화가 생긴건지
알수 없는 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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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거리가
요즘 집에서는 계속 울보가 돼어가는 울아들 ㅡㅡ::
모라고 말만 하면 엄마 엄마
하면서 울음을 터뜨리네요
에효 ㅡㅡ:::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안그랬는데 2-3일전부터 그러네요
ㅡㅡ;;몬가 심경에 변화가 생긴건지
알수 없는 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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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학교에서 판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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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4 | 1298 | |||||||
| 26439 | 영화 로빈후드를 보고. | 밥상차리.. | 2010-05-14 | 1221 | |||||||
| 26438 | 어버이날이라고 선물 받았네요~ | 미달이 | 2010-05-14 | 1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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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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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 2010-05-14 | 1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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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방 중국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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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5-14 | 15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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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결심의 진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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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14 | 21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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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리로 기차타고 소풍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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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14 | 1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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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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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 | 2010-05-14 | 16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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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이렇게 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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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4 | 17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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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 딸내미 돌이 다가오네요 - 다소 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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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날 순산하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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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5-12 |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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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2 | 14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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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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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12 | 2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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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땜에... 정말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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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5-12 | 1657 | |||||||
분꽃
아가가 몇개월 ~
혹시 몸이 아픈곳은 없는가요 ??
목욕시키고 가벼운 옷으로 입혀보고..
그래도 계속 울면 병원에 함 가보새요
답글
아따맘마
뭔가 섭섭한게 있는건지...
아이가 어린가봐요.에긍...
반응을 잘 보시고 습관성으로 그러는거라면 그냥 내버려두세요.
울다 지풀에 지쳐 잘 안울더라구요.
근데 아이가 뭔가 불편하고 아프거나 ..그런거라면 잘 다독거려주고~ 보듬어줘야 할거 같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