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들은 분 계세요?

글쓴이 소엽

등록일 2010-05-13 15:06

조회수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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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버이날 밤에 있었던 일을 써서 mbc 여성시대에 올렸어요.

정말 작은놈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득 담아서...

오늘 문득 생각나서 들어가 봤더니...

세상에나~

그래서 좀전에 다시듣기 해서 들었답니다.

양희은씨가 읽는 동안 들으면서... 다시 또 미안하더군요.

강석우씨도 그러네요.

아~ 왜 그러셨어요!

정말 왜 그랬나 모르겠어요.

방송 탔다 그러면 또 울작은놈은 싫어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큰놈에게는 좀전에 이거 보여 주니까 신기해 하네요.

듣기는 저 혼자만 하고~ ㅎ



2010년 5월 11일 (화)
 
 
 
-오늘의 선곡표-
 
 
 
구름, 들꽃, 돌, 연인 / 해바라기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안치환
 
 
고귀한 선물 / 장은아
 

-오늘의 사연-
 
 
 
먼데서 온 손님의 카네이션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 권순영)
 
 
해결사가 되라고 하면서도...
(경북 문경시 점촌동 - 박계자)
 
 
공부를 하는 이유는...
(부산시 금정구 구서동 - 이주란)
 
 
마음은 그게 아니었는데...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 정현숙) <--- 접니다. ㅎㅎ
 
 
 
< 전화 연결 >
 
" 기껍지 않았던 선물 "
 
- 김영숙, 이혜란, 박신자, 황세라
 
 
 
* 미고사 *
 
 
제주도 서귀포시 - 정미현
 
충북 충주시 - 서동하
 
 
 
< 미니, 문자 당첨자 > - 5만원권 상품권
 
5678, 7674, 이미숙, 2535, 6586, 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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