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이지만 봄같지 않은 계절이에요.
그래서인지 어느해보다 힘든것 같에요
몸도 허약해지는것 같고....
그래서 한번도 먹지않은 보약을 먹을 보려고 하는데 막상 혼자먹을려니
여기저기 눈치가 보이네요.
그렇다고 다 사먹을 수는 없고....참 그러네요.
아마 우리미즈회원님들도 저 와 같은 경우 많으시죠.
보약도 눈치보면서 먹어야하는 이 심정..흐흐흐
| 보약이 뭐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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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봄이지만 봄같지 않은 계절이에요.
그래서인지 어느해보다 힘든것 같에요
몸도 허약해지는것 같고....
그래서 한번도 먹지않은 보약을 먹을 보려고 하는데 막상 혼자먹을려니
여기저기 눈치가 보이네요.
그렇다고 다 사먹을 수는 없고....참 그러네요.
아마 우리미즈회원님들도 저 와 같은 경우 많으시죠.
보약도 눈치보면서 먹어야하는 이 심정..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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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2 | 2509 | |||||||
인선마눌
ㅋㅋㅋ 들키지 안으시길
빌어드릴께여..
죄지은것도 아닌데 들키면 미안해짐^^
답글
미달이
그러게요...
힘들어서 먹는 보약도 이래저래 눈치를 봐야하니...
안보이는 곳에 비밀스러운 곳에 잘 두시고...
꼭꼭...잘 챙겨서 드세요~
답글
아따맘마
답글
써녕
그래두 눈치껏 꼭 드세요!
내가 아프면 우리 가정 어찌될지;;; 생각해보심..
요즘은 제 건강두 챙기려구 한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