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중간고사날이었는데요..
아침에 문득 미역국을 끓이려다
멈칫;; 했네요. 계란찜을 하려다 아니지...시험인데..
결국 국물없이 아침을 먹여 보냈는데요..
시험날 미역국이나 계란 깨뜨리는거 피하시나요??
전 ..은근 이런건 가리게 되서요;;
| 시험때 미역국 드시나요? |
|---|
둘째의 중간고사날이었는데요..
아침에 문득 미역국을 끓이려다
멈칫;; 했네요. 계란찜을 하려다 아니지...시험인데..
결국 국물없이 아침을 먹여 보냈는데요..
시험날 미역국이나 계란 깨뜨리는거 피하시나요??
전 ..은근 이런건 가리게 되서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527 | 증~명사진..ㅋ | 떵거리맘.. | 2010-05-22 | 1395 | |||||||
| 26526 |
한마당은 글 쓸수 있게 되네요
|
자연 | 2010-05-22 | 1162 | |||||||
| 26525 | 2010년 떠오르는 여배우 정유미 | 키스도사.. | 2010-05-22 | 1688 | |||||||
| 26524 |
모란꽃도 참 다양하죠.(백모란,핑크,보랏빛,홍릉수목원에서)
|
현이 | 2010-05-22 | 2527 | |||||||
|
|
김신영 | 2010-05-22 | 1264 | ||||||||
| 26523 |
저주 받은 몸매...
|
김신영 | 2010-05-22 | 1352 | |||||||
|
|
김신영 | 2010-05-24 | 1194 | ||||||||
| 26522 |
돈 좀 많이 벌어오지.
|
밥상차리.. | 2010-05-22 | 1957 | |||||||
| 26521 |
내일은 날씨가 흐리다고 하네요
|
이겨울님.. | 2010-05-22 | 1563 | |||||||
| 26520 |
울 신랑의 어깨....
|
김신영 | 2010-05-21 | 1242 | |||||||
|
|
김신영 | 2010-05-24 | 1187 | ||||||||
| 26519 | 폐렴구균이요.. 프리베나13가로 추가접종 해야 할 것 같아요 | 핑크네일.. | 2010-05-21 | 2827 | |||||||
| 26518 |
데모르후세카와 목마가렛(서울 시청 서울 광장에서)
|
현이 | 2010-05-21 | 4010 | |||||||
| 26517 |
손잡아 주는 다향이.
|
밥상차리.. | 2010-05-21 | 1810 | |||||||
| 26516 | 시댁일로 답답해 잠이 안 와 하소연해요. 위로와 조언 부탁드려요.. | 별똥별 | 2010-05-21 | 1622 | |||||||
| 26515 |
우연히 본 재방송 신영이가 웃기네요..^^
|
맘마미아.. | 2010-05-21 | 1371 | |||||||
| 26514 |
오늘 날씨가 무지 덥네요
|
이겨울님.. | 2010-05-20 | 1179 | |||||||
| 26513 |
지갑을 찾아주었어요
|
아따맘마.. | 2010-05-20 | 1472 | |||||||
| 26512 |
천안 침몰 원인 北 소행 발표 북한 도발??
|
맘마미아.. | 2010-05-20 | 1344 | |||||||
| 26511 | 당돌한 정유미 깡패 박중훈에게 기습키스를? | 키스도사.. | 2010-05-20 | 3720 | |||||||
| 26510 |
명동 나들이
|
미효니 | 2010-05-20 | 1210 | |||||||
| 26509 |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터,놀이공원 안전수칙~
|
네마 | 2010-05-20 | 1972 | |||||||
| 26508 |
조카의 첫 취업 도전~
|
^^ | 2010-05-20 | 1095 | |||||||
| 26507 |
시댁에 가야할까요?
|
미달이 | 2010-05-20 | 1525 | |||||||
| 26506 | 나도 몰라요 | 이경식 | 2010-05-20 | 1311 | |||||||
| 26505 |
좋은 아침 입니다
|
분꽃 | 2010-05-20 | 1233 | |||||||
| 26504 | 천연기념물 가침박달나무 꽃과 산사나무 꽃 (홍릉수목원에서) | 현이 | 2010-05-20 | 3761 | |||||||
| 26503 |
사는 게 쉽지 않아.
|
밥상차리.. | 2010-05-20 | 1819 | |||||||
| 26502 |
젖병선택 방법은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할까요?
|
친구 | 2010-05-19 | 1183 | |||||||
| 26501 | 나들이 갈 때, 잊지말고 챙기세요 | | 네마양 | 2010-05-19 | 1993 | |||||||
| 26500 |
수련입니다!
|
낙랑공주.. | 2010-05-19 | 1065 | |||||||
미달이
그냥...아무래도 전해내려오는 말들이라
신경 안쓸래야 안쓸수 없는거 같아요...
저도 아이들이 학교들어가서 시험기간이면
계란이랑 미역국 안끓일꺼 같아요~ㅋ
답글
홍시
미역국은않끊이게되던데요,^^
왠지 예전부터 그런말을들어와서그런지
그렇게되더라구요,호호
답글
맘마미아
답글
써녕
ㅎㅎ 저만 그런듯...
아따맘마
징크스라고 생각되는 얘기들.. 별로 신경쓰지 않는 편이에요.
애들도 의식하다보면 핑계거리만 느는 거 같구 해서..ㅎㅎ
답글
써녕
그러시군요^^
샤랄라
일부러 미역국 먹어요~
잘치면 실력탓~못치면 미역국탓~!
답글
써녕
일부러요;;;
듣고보니 그러구두 싶어지네요^^
자연
우리집은 지금 시험은 관계 없이 미역국 없어요.
처음에는 신경도 쓰고 아이도 먹은면 안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먹어도 안먹어도 관계 없다고 생각하고 시험날 소화에 좋다고 미역국 먹어 가요^^
답글
써녕
그렇군요..
아이는 사실 초등생이라 그런 선입견은 없답니다..
엄마인 제가 그런거 있쟎아요..꺼림직한;;;
차츰 나아지려나요..
자연
써녕님 대단하십니다.
저는 아이들 처등학교 때는 이런마음이 없었어요.
중학 1학년 때는 많이 우리딸 신경 써는데 지금 고등학교 지금 1학년은데 저는 수능 때 미역국 가지고 가고싶은데 학교에서 먹으면 욕 받죠^^라고 말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