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병원계시는데..
따로 간식거리를 매일 사다 드릴수도 없고,,,
약밥을 만들어서 갖다 드려야겟어요.
그럼 몇일은 드시겠죠???
해가 아직도 짱짱하네요... ㅋ
아들램 델구 갈려니..아직 너무 강한 볕인거 같아서,,
해떨어지면,,재료사러 나갔다와야겠네요...
어버이날이라고,, 친정가고 시댁간다고,,,
병원엔 못들렀는데...
내일 싸들고 가야겠어요...
| 약밥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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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병원계시는데..
따로 간식거리를 매일 사다 드릴수도 없고,,,
약밥을 만들어서 갖다 드려야겟어요.
그럼 몇일은 드시겠죠???
해가 아직도 짱짱하네요... ㅋ
아들램 델구 갈려니..아직 너무 강한 볕인거 같아서,,
해떨어지면,,재료사러 나갔다와야겠네요...
어버이날이라고,, 친정가고 시댁간다고,,,
병원엔 못들렀는데...
내일 싸들고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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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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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2 | 1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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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상품권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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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2 | 2508 | |||||||
미달이
입맛없으실텐데...
약밥 드시고 언릉 기운 차리셨음 좋겠네요~
약밥 만드는거 어렵지 않나요?
답글
미효니
어머니가 아프신가보네요~
신경 마니 쓰이시겠어요~
빨리 퇴원하시길 바래요 ^-^
답글
아따맘마
병원밥 정말 맛없어서 간식이 제대로 있어야겠더라구요.
맛있게 해서 가져다드리시면 맛있게 드시고 기운 차리실거에요
답글
자연
어머님 아프시는다봐요
빨리 좋아지시면 좋겠어요
답글
맘마미아
어머님이 병원에 계시는거군요 그럼 약식하고 식혜 가지고 가시면 더욱더 좋아하실꺼에요....
답글
수선화..
엄마에게 드릴 약식 잘준비 하셔서 다녀오세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실것 같네요.....
아침엔 그럴듯하던 날씨가...
완전히 비가올무드로 변하네요......
약밥 맛나게 만드세요 빈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