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들방에서 웃음 소리
나도 덩달아 미소를 지으며 가보았더니..
전화통 화하면서 웃었네요
어제밤 들어 온줄도 모르고 잤거든요
그래서 늦잠 자게 나두었는데..
아들이 12시넘어 오면서 꽃을 사왓데요
은행은 문을 닫아 용돈을 아직 못준다나요
매달주는것도 있는데..
말이라도 너무고마워 웃음이 나네요
우리둘째아들의 심성 착한 마음이네요
| 내마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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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들방에서 웃음 소리
나도 덩달아 미소를 지으며 가보았더니..
전화통 화하면서 웃었네요
어제밤 들어 온줄도 모르고 잤거든요
그래서 늦잠 자게 나두었는데..
아들이 12시넘어 오면서 꽃을 사왓데요
은행은 문을 닫아 용돈을 아직 못준다나요
매달주는것도 있는데..
말이라도 너무고마워 웃음이 나네요
우리둘째아들의 심성 착한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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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노랑 아름다운꽃 약초로 쓰이구 떡해먹기도 하는 골담초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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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2 | 1251 | |||||||
| 26406 |
게으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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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12 | 1437 | |||||||
| 26405 |
5월21일이 부부의 날인거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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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1 | 1529 | |||||||
| 26404 |
아들과 씨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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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맘 | 2010-05-11 | 1096 | |||||||
| 26403 |
오늘 저녁은 뭐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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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1 | 1354 | |||||||
| 26402 |
쓰레기 버릴때 신경좀 써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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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1 | 1338 | |||||||
| 26401 |
형제들끼리도 비슷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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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1 | 2351 | |||||||
| 26400 |
지원이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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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맘 | 2010-05-11 | 1442 | |||||||
| 26399 |
아삭하고 시원한 배추김치만으로 입맛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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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인.. | 2010-05-11 | 2891 | |||||||
| 26398 |
웰빙 그릇 뚝배기 관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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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 2010-05-11 | 1541 | |||||||
| 26397 |
아~~ 또 추카해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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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1 | 1134 | |||||||
| 26396 |
시험때 미역국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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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5-11 | 1361 | |||||||
| 26395 |
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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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11 | 1235 | |||||||
| 26394 |
땅 냄새가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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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1 | 1061 | |||||||
| 26393 |
약밥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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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맘 | 2010-05-11 | 1130 | |||||||
| 26392 |
미모 카페에 글쓰기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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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1 | 1037 | |||||||
| 26391 |
먹고 싶은 걸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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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11 | 2019 | |||||||
| 26390 |
사과나무를 심을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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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 2010-05-11 | 1157 | |||||||
| 26389 |
김자반~!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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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 | 2010-05-11 | 11054 | |||||||
| 26388 |
모란이 피기까지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홍릉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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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1 | 1514 | |||||||
| 26387 |
미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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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 2010-05-11 | 1950 | |||||||
| 26386 | 훌륭한 스승이 곁에 있다는 것은.. | 소심쟁이.. | 2010-05-10 | 1180 | |||||||
| 26385 |
배 아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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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0 | 1625 | |||||||
| 26384 |
오늘 동이하는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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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10 | 1192 | |||||||
| 26383 |
생애 첫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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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아 | 2010-05-10 | 16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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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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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2010-05-10 | 1423 | |||||||
| 26381 |
내가 본 김연아의 청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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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 2010-05-10 | 1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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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프리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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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 2010-05-10 | 18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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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잎이 왜 자꾸 시무룩 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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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0 | 11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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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라면 끓이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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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모드.. | 2010-05-10 | 1373 | |||||||
| 26377 |
고구마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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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 2010-05-10 | 1327 | |||||||
미달이
답글
맘마미아
ㅎㅎㅎㅎ 아들이 참~~ 이쁘네요. 오늘은 모처럼 기분 좋은 날 보내셨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