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은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10-05-08 14:03

조회수 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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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들방에서 웃음 소리

나도 덩달아 미소를 지으며 가보았더니..

전화통 화하면서 웃었네요

어제밤 들어 온줄도 모르고 잤거든요

그래서 늦잠 자게 나두었는데..

아들이 12시넘어 오면서 꽃을 사왓데요

은행은 문을 닫아 용돈을 아직 못준다나요

매달주는것도 있는데..

말이라도 너무고마워 웃음이 나네요

우리둘째아들의 심성 착한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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