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처럼 햇빛이 쨍~~ 좋은날..
오늘도 어버이날 햇빛이 쨍~~ 좋은날.... 와~~~ 날씨가 많이 도와주네요....^^
오늘처럼 좋은날~~~ 어버이날인데 공연을 보러 갈껄...아~ .. 예약도 못해서..걍 집에서 이러고 있네요.
대신에 맛난거 먹어야겠죠???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불빨래 잽싸게 하고~~ 청소 하고 있었어요..
우리 엄니`~는 고추 심고 있구여..ㅋㅌㅋㅌ
오늘 다덜~~조용하시네요..ㅎㅎㅎㅎ
| 어버이날이라고 날씨가 도와줍니다.. |
|---|
어린이날 처럼 햇빛이 쨍~~ 좋은날..
오늘도 어버이날 햇빛이 쨍~~ 좋은날.... 와~~~ 날씨가 많이 도와주네요....^^
오늘처럼 좋은날~~~ 어버이날인데 공연을 보러 갈껄...아~ .. 예약도 못해서..걍 집에서 이러고 있네요.
대신에 맛난거 먹어야겠죠???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불빨래 잽싸게 하고~~ 청소 하고 있었어요..
우리 엄니`~는 고추 심고 있구여..ㅋㅌㅋㅌ
오늘 다덜~~조용하시네요..ㅎ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408 |
쓸모없는 상품권 남발
|
아따맘마.. | 2010-05-12 | 2505 | |||||||
| 26407 |
빨강,노랑 아름다운꽃 약초로 쓰이구 떡해먹기도 하는 골담초를 아시나요?
|
현이 | 2010-05-12 | 1250 | |||||||
| 26406 |
게으름병...
|
이겨울님.. | 2010-05-12 | 1434 | |||||||
| 26405 |
5월21일이 부부의 날인거 아시나요?
|
맘마미아.. | 2010-05-11 | 1526 | |||||||
| 26404 |
아들과 씨름중
|
석이맘 | 2010-05-11 | 1089 | |||||||
| 26403 |
오늘 저녁은 뭐해서 드세요?
|
미효니 | 2010-05-11 | 1347 | |||||||
| 26402 |
쓰레기 버릴때 신경좀 써주세요~ㅠ-ㅠ
|
아따맘마.. | 2010-05-11 | 1338 | |||||||
| 26401 |
형제들끼리도 비슷하게 살아야지..
|
아따맘마.. | 2010-05-11 | 2350 | |||||||
| 26400 |
지원이 친구들과 함께~
|
지원맘 | 2010-05-11 | 1442 | |||||||
| 26399 |
아삭하고 시원한 배추김치만으로 입맛도네요 ^^
|
즐거운인.. | 2010-05-11 | 2890 | |||||||
| 26398 |
웰빙 그릇 뚝배기 관리하는 방법!
|
비타 | 2010-05-11 | 1541 | |||||||
| 26397 |
아~~ 또 추카해 주세요 ㅎㅎㅎ
|
미효니 | 2010-05-11 | 1133 | |||||||
| 26396 |
시험때 미역국 드시나요?
|
써녕 | 2010-05-11 | 1359 | |||||||
| 26395 |
봄 때문에?
|
자연 | 2010-05-11 | 1233 | |||||||
| 26394 |
땅 냄새가 나네여..^^
|
맘마미아.. | 2010-05-11 | 1061 | |||||||
| 26393 |
약밥 해봐야겠어요.
|
민준맘 | 2010-05-11 | 1123 | |||||||
| 26392 |
미모 카페에 글쓰기가 안 되네요
|
현이 | 2010-05-11 | 1037 | |||||||
| 26391 |
먹고 싶은 걸 먹고 싶어.
|
밥상차리.. | 2010-05-11 | 2016 | |||||||
| 26390 |
사과나무를 심을 가치가 있다.
|
나나 | 2010-05-11 | 1154 | |||||||
| 26389 |
김자반~! 해봤어요....
|
하윤경 | 2010-05-11 | 11054 | |||||||
| 26388 |
모란이 피기까지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홍릉수목원에서)
|
현이 | 2010-05-11 | 1514 | |||||||
| 26387 |
미운 남편
|
손희경 | 2010-05-11 | 1948 | |||||||
| 26386 | 훌륭한 스승이 곁에 있다는 것은.. | 소심쟁이.. | 2010-05-10 | 1178 | |||||||
| 26385 |
배 아파요.ㅠ-ㅠ
|
아따맘마.. | 2010-05-10 | 1623 | |||||||
| 26384 |
오늘 동이하는날네요
|
자연 | 2010-05-10 | 1189 | |||||||
| 26383 |
생애 첫 당첨
|
전현아 | 2010-05-10 | 1648 | |||||||
| 26382 |
속초 ...
|
봄 | 2010-05-10 | 1418 | |||||||
| 26381 |
내가 본 김연아의 청순함!?
|
룰루랄라.. | 2010-05-10 | 1329 | |||||||
| 26380 |
폐렴구균? 프리베나?
|
싱글벙글.. | 2010-05-10 | 1826 | |||||||
| 26379 |
토마토 잎이 왜 자꾸 시무룩 해지는지...
|
맘마미아.. | 2010-05-10 | 1164 | |||||||
| 26378 |
남편의 라면 끓이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예요ㅠㅠ
|
다욧모드.. | 2010-05-10 | 1372 | |||||||
혜인이네
답글
미달이
시댁은 멀고 친정엄마는 장사가셔서...
전 아이들하고 평상시와같이 보냈네요...
양가 부모님께 전화만 드리고...
답글
박예진
저도 바쁜하루였네여..시댁과 친정,,두탕(?) 뛰었어여....시댁에서 점심먹고 친정에서 저녁먹고..어버이날이라곤 하지만...부모님께 얼굴보여드리고..밥먹고 아이들 용돈받아오고..언제나 항상 빗진 마음이 되어 돌아오곤 하네여..^^
답글
솔민맘
저는 오늘 친정에 내려간답니다~
잘 다녀올게요^^
답글
써녕
전 어쩌다보니 시간이 안돼서 시댁두 친정두 못가구 ;;;
일하구 있어요;;
낼이나 찾아뵈려구요..
맛있는 식사 하세요~`
답글
맘마미아
낼이라도 꼭 찾아뵈어서 인사 드려야겠네요....가족들과 함께 즐건 시간 보내세여..^^
자연
그래요.
어버이날라서 시댁 친정집에 가시고 안계시는지 모르겠어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