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벌써 저녘이네요..
가족들과 함께 맛나는 식사 하셨는지여~~~?????
지금쯤이면 ... 과일로~~ 간식거리 드시고 티브도 보고 계시겠네요..ㅎㅎㅎㅎ
저흰...... 낮에 너무 졸려워서..잠깐 졸았는데...아휴~~ 왜 이리 더웠는지..
지금은 저녘이 되니..쌀쌀하답니다..^^
| 아~ 벌써 저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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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저녘이네요..
가족들과 함께 맛나는 식사 하셨는지여~~~?????
지금쯤이면 ... 과일로~~ 간식거리 드시고 티브도 보고 계시겠네요..ㅎㅎㅎㅎ
저흰...... 낮에 너무 졸려워서..잠깐 졸았는데...아휴~~ 왜 이리 더웠는지..
지금은 저녘이 되니..쌀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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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은숙 | 2010-05-10 | 10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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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될 듯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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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10 | 1289 | |||||||
| 26366 | 서울 시청 서울광장에서 만난 루피너스와 스토크 | 현이 | 2010-05-10 | 12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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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미즈가 안되서..내문서 파일 날렸따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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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0 | 12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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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때문에.. 파혼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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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2010-05-09 | 3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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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직도 화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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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9 | 1138 | |||||||
| 26362 | 그냥 팍팍 깎네요 그냥~ | 아따맘마.. | 2010-05-09 | 1188 | |||||||
| 26361 | 영휘원 숭인원 봄 나들이~~~ | 현이 | 2010-05-09 | 12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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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만들수있는 아이들 영양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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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족.. | 2010-05-09 | 46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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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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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왕비.. | 2010-05-09 | 1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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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친구들 만나러 나가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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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09 | 10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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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동영상 편지로 작은 감동을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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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0-05-09 | 24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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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천연화장품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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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5-09 | 21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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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버이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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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08 | 1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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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 꽃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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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 2010-05-08 | 1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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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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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5-08 | 16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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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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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5-08 | 13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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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좀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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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08 | 14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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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라고 날씨가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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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8 | 12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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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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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08 | 11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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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어버이 날이네요. 부모에게 하지 않으면 안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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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14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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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감사하는 달 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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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16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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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다녀오겟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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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5-07 | 12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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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이 이렇게 변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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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07 | 14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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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1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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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충치 치료 아말감 과 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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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20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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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봄을 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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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숙 | 2010-05-07 | 1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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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이 치료 넘 부담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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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07 | 1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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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서도 명동만큼이나 신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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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 | 2010-05-07 | 16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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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레떡볶이를 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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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모드.. | 2010-05-07 | 13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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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 2010-05-07 | 572 | |||||||
미달이
저희는 이시간에 잠자리들 준비를 하네요...ㅋ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요...^^
애들 재우고 나서 신랑하고 야식을 종종 먹어서 그런지..
왕...살이 겁나 찌고 있네요...ㅠㅠ
답글
teresung
네 이제 잠자리 들어야 겟으니
입에 불칠이라도 해 놓고
자야 할것같아요
입에서 먹는 소리만 들어도
침 넘어가니 어쩌죠?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