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 충치 치료 아말감 과 레진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368 |
비가 오네요~
|
둥이 | 2010-05-10 | 1479 | |||||||
|
|
염은숙 | 2010-05-10 | 1068 | ||||||||
| 26367 |
인연이 될 듯한 집.
|
밥상차리.. | 2010-05-10 | 1289 | |||||||
| 26366 | 서울 시청 서울광장에서 만난 루피너스와 스토크 | 현이 | 2010-05-10 | 1250 | |||||||
| 26365 |
악~ 미즈가 안되서..내문서 파일 날렸따아..ㅠㅠ
|
맘마미아.. | 2010-05-10 | 1247 | |||||||
| 26364 |
시부모님 때문에.. 파혼하려 합니다..
|
사과 | 2010-05-09 | 3778 | |||||||
| 26363 |
엄마 아직도 화났어여?
|
맘마미아.. | 2010-05-09 | 1138 | |||||||
| 26362 | 그냥 팍팍 깎네요 그냥~ | 아따맘마.. | 2010-05-09 | 1189 | |||||||
| 26361 | 영휘원 숭인원 봄 나들이~~~ | 현이 | 2010-05-09 | 1238 | |||||||
| 26360 |
집에서도 만들수있는 아이들 영양간식^^
|
사라다족.. | 2010-05-09 | 4618 | |||||||
| 26359 |
애들한테 실망했어요
|
네모왕비.. | 2010-05-09 | 1106 | |||||||
| 26358 |
신랑이 친구들 만나러 나가서 그런지
|
이겨울님.. | 2010-05-09 | 1085 | |||||||
| 26357 |
어버이날 동영상 편지로 작은 감동을 드렸어요
|
익명 | 2010-05-09 | 2424 | |||||||
| 26356 |
훌륭한 천연화장품의 조건
|
소심쟁이.. | 2010-05-09 | 2163 | |||||||
| 26355 |
오늘 어버이날인데
|
이겨울님.. | 2010-05-08 | 1352 | |||||||
| 26354 |
어버이날 .. 꽃보다 먼저.....^^
|
아름다운.. | 2010-05-08 | 1304 | |||||||
| 26353 |
화초기르기
|
써녕 | 2010-05-08 | 1608 | |||||||
| 26352 |
내마음은
|
배해순 | 2010-05-08 | 1384 | |||||||
| 26351 |
봉사활동 좀 실망했어요
|
자연 | 2010-05-08 | 1421 | |||||||
| 26350 |
어버이날이라고 날씨가 도와줍니다..
|
맘마미아.. | 2010-05-08 | 1240 | |||||||
| 26349 |
오늘도 더워요^^
|
자연 | 2010-05-08 | 1159 | |||||||
| 26348 |
내일은 어버이 날이네요. 부모에게 하지 않으면 안될 10가지
|
맘마미아.. | 2010-05-07 | 1451 | |||||||
| 26347 |
부모님께 감사하는 달 어버이날
|
맘마미아.. | 2010-05-07 | 1638 | |||||||
| 26346 |
중국여행 다녀오겟음니다
|
teresung.. | 2010-05-07 | 1289 | |||||||
| 26345 |
4대강이 이렇게 변해가고 있어요
|
아따맘마.. | 2010-05-07 | 1470 | |||||||
| 26344 |
아~ 벌써 저녘이네요.
|
맘마미아.. | 2010-05-07 | 1098 | |||||||
| 26343 |
|
맘마미아.. | 2010-05-07 | 2073 | |||||||
| 26342 |
제가 봄을 타나봐요~
|
곽정숙 | 2010-05-07 | 1100 | |||||||
| 26341 |
아이들 이 치료 넘 부담되네요.ㅠ-ㅠ
|
아따맘마.. | 2010-05-07 | 1517 | |||||||
| 26340 |
우리동네에서도 명동만큼이나 신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
|
행복충전.. | 2010-05-07 | 1616 | |||||||
| 26339 |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레떡볶이를 해봤어요 ^^
|
다욧모드.. | 2010-05-07 | 1371 | |||||||
혜인이네
답글
미달이
저도 아이들 치과 가야하는데...
이런게 알고 가면 큰 도움이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큰아이가 어금니에 작은 까만 점이 생겼는데...
충치겠죠? ㅠㅠ
답글
성민마미
19개월된 울 아들... 돌지나서 언제부터인지 윗니가 잇몸쪽이 하얗게 보이더군요...
17개월쯤 치과에 갔더니 충치가 맞다며 아직 다 안나왔으니 두달뒤에 오라며 불소를 씌워주더군요...
두달이 지나 오늘 갔다왔는데... 충치 진행이 좀 빠른편이라네요...
윗니 앞니 네개는 레진으로 하고 어금니 두개는 아말감 씌워야한다는군요... 아래 어금니 두개는 레진비슷한데 조금 저렴한 걸로 씹는부위만 메우고요... 이 8개 하는데 가격이...ㅠ.ㅠ
어려서부터 칫솔질 잘 한다고 해줬는데 16개월까지 젖을 물고잔 후유증인가봐요...
모두 아가들 치아관리에 신경쓰자구요!!!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구요~
답글
맘마미아
성민님.. 치약은 어떤걸로 쓰시나요???... 근데여 저는 유치원때까지 괜찮았어요..
병원에 검사하러 갔더니 치아 관리 잘했다고 하는데여... 별로한것도 없구...
먹는것도 보통애들과 달리 다를바가 없지만 성민님 처럼 젖도 물려봤구여..유치원때까지,ㅋㅋ
그리고..분유도 먹여봤고... 공갈젖꼭지 등등 다 해봤습니다....
그리고..잠잘때 몰래.... 치약을 ...손수건에..짜서 딱아주고 그랬어요...
중요한건.... 음식을 먹기전에..이를 딱는 습관이 젤 중요하다는데... 전 그것도 몰라여~~ㅋㅋ
걍...잠잘때 몰래 해주는거랑 엄마가 직접 치카 해주는거랑...글구 치약은... 불소치약이 들어있는건지
확인도 해봤는데요... 자동차 그림 카.. 그림 이 있는.. 오랄비??인가 뭔가 그 치약으로 쭈욱 써왔구여
지금 초딩인데도 그걸로 쓰고 있어요..
어른치약이랑 비교하면 ..어른 치약이 오히려 이가 더 빨리 썩드라구여....
성민님은 무엇으로 쓰고 계시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아이가... 아직 이가 빠져야 될 시기는 아닌데 너무 빠른 감이 있네요..... 불소 꼭 하시구여...
치카는 쭈욱 엄마가 관리를 잘 해주셔야 할듯해여..
글구 젖을 물고 잔 휴유증은 아니에여..저도 그랬는걸요....
혹시 이유식... 하고 있나요???? 빨리 시작 한 아이가 오히려 빨리 진행된다고 하던데....
성민마미
치약은 아직 아가다 보니 뱉어 내는걸 할 수가 없어서 비앤비꺼 액상형 쓰고있어요...
이유식은 아기가 큰편이어서 모유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해서 5개월경부터 시작했구요..
돌지나서부터는 밥 먹고 있죠...
진행이 빠른 편이라는거 보니까 이가 약한편인가봐요...ㅠ.ㅠ
teresung
내 좋은정보 잘 보고 감니다
아이적 부터 이관리 정말 잘 시켜야 함니다 ...
이가 보배에요 ,
우리 손녀도 치카 치카 시키느라
신경좀 쓰고 잇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