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 충치 치료 아말감 과 레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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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노랑 아름다운꽃 약초로 쓰이구 떡해먹기도 하는 골담초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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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2 | 1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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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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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12 | 14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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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이 부부의 날인거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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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1 | 1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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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씨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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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맘 | 2010-05-11 | 10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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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뭐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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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1 | 13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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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릴때 신경좀 써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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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1 | 1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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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끼리도 비슷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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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1 | 23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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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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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맘 | 2010-05-11 | 14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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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고 시원한 배추김치만으로 입맛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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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인.. | 2010-05-11 | 28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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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그릇 뚝배기 관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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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 2010-05-11 | 15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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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추카해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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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1 | 1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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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때 미역국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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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5-11 | 13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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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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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11 | 12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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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냄새가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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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1 | 1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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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밥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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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맘 | 2010-05-11 | 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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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카페에 글쓰기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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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1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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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걸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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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11 |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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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를 심을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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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 2010-05-11 | 1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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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반~!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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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 | 2010-05-11 | 110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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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이 피기까지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홍릉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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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1 | 15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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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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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 2010-05-11 | 1948 | |||||||
| 26386 | 훌륭한 스승이 곁에 있다는 것은.. | 소심쟁이.. | 2010-05-10 | 11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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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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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0 | 16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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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이하는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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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10 | 11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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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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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아 | 2010-05-10 | 16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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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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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2010-05-10 | 14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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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김연아의 청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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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 2010-05-10 | 1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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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프리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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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 2010-05-10 | 18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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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잎이 왜 자꾸 시무룩 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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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0 | 11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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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라면 끓이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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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모드.. | 2010-05-10 | 13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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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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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 2010-05-10 | 1325 | |||||||
혜인이네
답글
미달이
저도 아이들 치과 가야하는데...
이런게 알고 가면 큰 도움이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큰아이가 어금니에 작은 까만 점이 생겼는데...
충치겠죠? ㅠㅠ
답글
성민마미
19개월된 울 아들... 돌지나서 언제부터인지 윗니가 잇몸쪽이 하얗게 보이더군요...
17개월쯤 치과에 갔더니 충치가 맞다며 아직 다 안나왔으니 두달뒤에 오라며 불소를 씌워주더군요...
두달이 지나 오늘 갔다왔는데... 충치 진행이 좀 빠른편이라네요...
윗니 앞니 네개는 레진으로 하고 어금니 두개는 아말감 씌워야한다는군요... 아래 어금니 두개는 레진비슷한데 조금 저렴한 걸로 씹는부위만 메우고요... 이 8개 하는데 가격이...ㅠ.ㅠ
어려서부터 칫솔질 잘 한다고 해줬는데 16개월까지 젖을 물고잔 후유증인가봐요...
모두 아가들 치아관리에 신경쓰자구요!!!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구요~
답글
맘마미아
성민님.. 치약은 어떤걸로 쓰시나요???... 근데여 저는 유치원때까지 괜찮았어요..
병원에 검사하러 갔더니 치아 관리 잘했다고 하는데여... 별로한것도 없구...
먹는것도 보통애들과 달리 다를바가 없지만 성민님 처럼 젖도 물려봤구여..유치원때까지,ㅋㅋ
그리고..분유도 먹여봤고... 공갈젖꼭지 등등 다 해봤습니다....
그리고..잠잘때 몰래.... 치약을 ...손수건에..짜서 딱아주고 그랬어요...
중요한건.... 음식을 먹기전에..이를 딱는 습관이 젤 중요하다는데... 전 그것도 몰라여~~ㅋㅋ
걍...잠잘때 몰래 해주는거랑 엄마가 직접 치카 해주는거랑...글구 치약은... 불소치약이 들어있는건지
확인도 해봤는데요... 자동차 그림 카.. 그림 이 있는.. 오랄비??인가 뭔가 그 치약으로 쭈욱 써왔구여
지금 초딩인데도 그걸로 쓰고 있어요..
어른치약이랑 비교하면 ..어른 치약이 오히려 이가 더 빨리 썩드라구여....
성민님은 무엇으로 쓰고 계시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아이가... 아직 이가 빠져야 될 시기는 아닌데 너무 빠른 감이 있네요..... 불소 꼭 하시구여...
치카는 쭈욱 엄마가 관리를 잘 해주셔야 할듯해여..
글구 젖을 물고 잔 휴유증은 아니에여..저도 그랬는걸요....
혹시 이유식... 하고 있나요???? 빨리 시작 한 아이가 오히려 빨리 진행된다고 하던데....
성민마미
치약은 아직 아가다 보니 뱉어 내는걸 할 수가 없어서 비앤비꺼 액상형 쓰고있어요...
이유식은 아기가 큰편이어서 모유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해서 5개월경부터 시작했구요..
돌지나서부터는 밥 먹고 있죠...
진행이 빠른 편이라는거 보니까 이가 약한편인가봐요...ㅠ.ㅠ
teresung
내 좋은정보 잘 보고 감니다
아이적 부터 이관리 정말 잘 시켜야 함니다 ...
이가 보배에요 ,
우리 손녀도 치카 치카 시키느라
신경좀 쓰고 잇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