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너무 우울하고 감정기복이 심하네요~ㅠ
입맛도 없고,, 근데 왤케 살은 안빠지는건지~ㅠ
나잇살이란게 무섭긴 무섭네요..
굶어도 안빠지네요~ㅠ
젊을땐 자고 일어나면 헬쓱하고, 쏙~ 들어갔던 배가..
이젠 자고인나면 거울보기가 무섭게 얼굴부터 퉁퉁부으니~ㅠ.ㅠ
아~ 심란한 봄바람~이여..
| 제가 봄을 타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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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너무 우울하고 감정기복이 심하네요~ㅠ
입맛도 없고,, 근데 왤케 살은 안빠지는건지~ㅠ
나잇살이란게 무섭긴 무섭네요..
굶어도 안빠지네요~ㅠ
젊을땐 자고 일어나면 헬쓱하고, 쏙~ 들어갔던 배가..
이젠 자고인나면 거울보기가 무섭게 얼굴부터 퉁퉁부으니~ㅠ.ㅠ
아~ 심란한 봄바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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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은숙 | 2010-05-10 | 10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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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될 듯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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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10 | 1289 | |||||||
| 26366 | 서울 시청 서울광장에서 만난 루피너스와 스토크 | 현이 | 2010-05-10 | 1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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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미즈가 안되서..내문서 파일 날렸따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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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0 | 1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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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때문에.. 파혼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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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2010-05-09 | 3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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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직도 화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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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9 | 1138 | |||||||
| 26362 | 그냥 팍팍 깎네요 그냥~ | 아따맘마.. | 2010-05-09 | 1188 | |||||||
| 26361 | 영휘원 숭인원 봄 나들이~~~ | 현이 | 2010-05-09 | 12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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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만들수있는 아이들 영양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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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족.. | 2010-05-09 | 46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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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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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왕비.. | 2010-05-09 | 1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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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친구들 만나러 나가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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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09 | 10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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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동영상 편지로 작은 감동을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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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0-05-09 | 24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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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천연화장품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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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5-09 | 21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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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버이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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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08 | 1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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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 꽃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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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 2010-05-08 | 1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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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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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5-08 | 16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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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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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5-08 | 13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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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좀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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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08 | 14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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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라고 날씨가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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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8 | 12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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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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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08 | 11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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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어버이 날이네요. 부모에게 하지 않으면 안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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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14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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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감사하는 달 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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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16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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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다녀오겟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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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5-07 | 12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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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이 이렇게 변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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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07 | 14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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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저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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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1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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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충치 치료 아말감 과 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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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20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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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숙 | 2010-05-07 | 1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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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이 치료 넘 부담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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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07 | 1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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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서도 명동만큼이나 신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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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 | 2010-05-07 | 16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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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레떡볶이를 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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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모드.. | 2010-05-07 | 13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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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 2010-05-07 | 572 | |||||||
미달이
저도 요즘 자고 일어나면 퉁퉁 붓네요...ㅠㅠ
몸이 정말 예전같지 않아요...
답글
teresung
입맛이 없어도 스트레스성
살이 찐다잖아요 ,
감정을 잘 다스리세요.....
넘 기복이 심하면
그만큼 내 몸한테
미안한일 하고 잇는거예요 ㅎㅎㅎㅎ
내몸이 죄는 아니잖아요
내몸사랑 많이 해 주시면
우울한 생각도 감정기복같은걸 생각하기 조차 하지 마세요
몸에 부끄럽담니다 ....ㅋㅋ
그러지 마시고
매사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는것도 좋은 보탬이 될껌니다
어머나 요기 맘마미아님 ,..이름냥님 도
금방 전파됫네요
그렇게 마음 먹지 마세요....
답글
맘마미아
답글
이름냥
저만 그런줄알았는데 ^^;
동감백배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