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7459_2892.html?page=1
초등학교 4학년 딸애를 둔 애엄만데요
요즘 애들 참 빠른 것같아요
깜짝깜짝놀라요. 위에 기사 읽고 흥미롭기도 하고 해서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딸애가 벌써 남친이 있다고 하네요~ |
|---|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7459_2892.html?page=1
초등학교 4학년 딸애를 둔 애엄만데요
요즘 애들 참 빠른 것같아요
깜짝깜짝놀라요. 위에 기사 읽고 흥미롭기도 하고 해서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346 |
중국여행 다녀오겟음니다
|
teresung.. | 2010-05-07 | 1293 | |||||||
| 26345 |
4대강이 이렇게 변해가고 있어요
|
아따맘마.. | 2010-05-07 | 1473 | |||||||
| 26344 |
아~ 벌써 저녘이네요.
|
맘마미아.. | 2010-05-07 | 1101 | |||||||
| 26343 |
아이 충치 치료 아말감 과 레진
|
맘마미아.. | 2010-05-07 | 2075 | |||||||
| 26342 |
제가 봄을 타나봐요~
|
곽정숙 | 2010-05-07 | 1102 | |||||||
| 26341 |
아이들 이 치료 넘 부담되네요.ㅠ-ㅠ
|
아따맘마.. | 2010-05-07 | 1519 | |||||||
| 26340 |
우리동네에서도 명동만큼이나 신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
|
행복충전.. | 2010-05-07 | 1620 | |||||||
| 26339 |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레떡볶이를 해봤어요 ^^
|
다욧모드.. | 2010-05-07 | 1373 | |||||||
| 26338 |
|
도레미 | 2010-05-07 | 576 | |||||||
| 26337 |
병원에 다녀 왔어요//
|
천진난만.. | 2010-05-07 | 1462 | |||||||
| 26336 |
((모임터) 삶의향기방 봄 나들이 ~~
|
분꽃 | 2010-05-07 | 1450 | |||||||
| 26335 |
어린이날 나들이
|
떵거리맘.. | 2010-05-07 | 1256 | |||||||
| 26334 |
서인국이라는 가수 아세요?
|
미효니 | 2010-05-07 | 1295 | |||||||
| 26333 |
아~ 오늘은 넘 덥다..^^
|
맘마미아.. | 2010-05-07 | 1236 | |||||||
| 26332 |
잠시 휴식시간 ^-^
|
미효니 | 2010-05-07 | 1234 | |||||||
| 26331 |
미즈 이벤트 당첨자 공정하게 뽑으세요
|
김민정 | 2010-05-07 | 1520 | |||||||
| 26330 |
|
홀리홀리.. | 2010-05-07 | 1177 | |||||||
| 26329 |
코코몽과 아로미구하고 왔어요~^^
|
하윤경 | 2010-05-07 | 1438 | |||||||
| 26328 |
오래 기다린 보람(?)
|
밥상차리.. | 2010-05-07 | 1970 | |||||||
| 26327 |
홍릉수목원의 천남성 | 어설픈 포토 2010.05.06 16:17 해피 홍릉수목원의 천남성
|
현이 | 2010-05-07 | 1316 | |||||||
| 26326 |
여자는 2천, 남자는 1억?
|
아따맘마.. | 2010-05-07 | 2323 | |||||||
| 26325 |
학교 통신문만으로도 종합장이 한권이네요.
|
아따맘마.. | 2010-05-07 | 1203 | |||||||
| 26324 |
인터넷 모임이라는 것~
|
소엽 | 2010-05-07 | 1377 | |||||||
| 26323 |
신델렐라 언니 드라마 보시나요??
|
맘마미아.. | 2010-05-07 | 1918 | |||||||
| 26322 |
아 피곤하네요
|
이겨울님.. | 2010-05-06 | 1325 | |||||||
| 26321 |
새내기 주부에요
|
호짱맘 | 2010-05-06 | 1209 | |||||||
| 26320 |
매일매일 고민
|
미효니 | 2010-05-06 | 1161 | |||||||
| 26319 |
명동에서 한민관 행사 보셨나요?ㅋㅋㅋ
|
나쏠 | 2010-05-06 | 1590 | |||||||
| 26318 |
선거 전화 자주 오나요?
|
맘마미아.. | 2010-05-06 | 1545 | |||||||
| 26317 |
교육 후진국으로 가려나봐요
|
아따맘마.. | 2010-05-06 | 1948 | |||||||
| 26316 |
뻐드렁니... 치과에 가서
|
맘마미아.. | 2010-05-06 | 1176 | |||||||
미달이
요즘 아이들은 이성에 빨리 눈을 뜨는거 같아요...ㅋ
기사가 내용을 보니 딸아이는 부모한테 말을 하지만
아들은 얘길 안한다... 좀 걱정이 되는데요?
답글
천진난만
정말 빠르군요 ㅠㅠ ㅋ
4학년인데 ㅎㅎ
맘마미아님 아드님은 1학년때 부터 있어 3년이라니 와^^ 왠만한 성인보다
더 이쁘게 알콩달콩 지내는 것 같네요 ㅎ
답글
맘마미아
글쎄말이에욤..결혼 할 사이까지는 아닌데...어쩌다 보니 그리 되었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둘다 남자 여자 놀이가 다르다고 하잖아여 그래서 놀거리가 없다고 하는데...
우리 아들은 그런것도 없이.... 여자친구가 하란데로 다 하고 놀아 주고..머리 꽁지 묶어줘도 좋타고 하고..ㅋㅋㅋㅋ심지어 딱지 치기까지 하고.....아 ~ 넘 웃겨요....ㅋㅋㅋㅋ
맘마미아
ㅎㅎㅎ 홀리님 유치원 때부터 남자 여자 친구 사귀가 그러던데요..^^
울 아이도 1학년때 여자친구... 이제 3년반 넘었는데용..?? ㅎㅎㅎ 놀라지 마세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