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7459_2892.html?page=1
초등학교 4학년 딸애를 둔 애엄만데요
요즘 애들 참 빠른 것같아요
깜짝깜짝놀라요. 위에 기사 읽고 흥미롭기도 하고 해서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딸애가 벌써 남친이 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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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7459_2892.html?page=1
초등학교 4학년 딸애를 둔 애엄만데요
요즘 애들 참 빠른 것같아요
깜짝깜짝놀라요. 위에 기사 읽고 흥미롭기도 하고 해서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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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노랑 아름다운꽃 약초로 쓰이구 떡해먹기도 하는 골담초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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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2 | 1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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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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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12 | 1437 | |||||||
| 26405 |
5월21일이 부부의 날인거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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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1 | 1529 | |||||||
| 26404 |
아들과 씨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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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맘 | 2010-05-11 | 1096 | |||||||
| 26403 |
오늘 저녁은 뭐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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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1 | 1354 | |||||||
| 26402 |
쓰레기 버릴때 신경좀 써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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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1 | 1338 | |||||||
| 26401 |
형제들끼리도 비슷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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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1 | 2352 | |||||||
| 26400 |
지원이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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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맘 | 2010-05-11 | 14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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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고 시원한 배추김치만으로 입맛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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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인.. | 2010-05-11 | 2891 | |||||||
| 26398 |
웰빙 그릇 뚝배기 관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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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 2010-05-11 | 15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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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추카해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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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1 | 1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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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때 미역국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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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5-11 | 13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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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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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11 | 1235 | |||||||
| 26394 |
땅 냄새가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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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1 | 10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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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밥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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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맘 | 2010-05-11 | 1130 | |||||||
| 26392 |
미모 카페에 글쓰기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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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1 | 1037 | |||||||
| 26391 |
먹고 싶은 걸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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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11 | 2019 | |||||||
| 26390 |
사과나무를 심을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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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 2010-05-11 | 1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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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반~!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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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 | 2010-05-11 | 11054 | |||||||
| 26388 |
모란이 피기까지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홍릉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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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1 | 15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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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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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 2010-05-11 | 1950 | |||||||
| 26386 | 훌륭한 스승이 곁에 있다는 것은.. | 소심쟁이.. | 2010-05-10 | 1180 | |||||||
| 26385 |
배 아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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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0 | 16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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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이하는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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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10 | 11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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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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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아 | 2010-05-10 | 16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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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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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2010-05-10 | 14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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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김연아의 청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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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 2010-05-10 | 1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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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프리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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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 2010-05-10 | 18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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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잎이 왜 자꾸 시무룩 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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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0 | 11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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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라면 끓이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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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모드.. | 2010-05-10 | 13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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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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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 2010-05-10 | 1327 | |||||||
미달이
요즘 아이들은 이성에 빨리 눈을 뜨는거 같아요...ㅋ
기사가 내용을 보니 딸아이는 부모한테 말을 하지만
아들은 얘길 안한다... 좀 걱정이 되는데요?
답글
천진난만
정말 빠르군요 ㅠㅠ ㅋ
4학년인데 ㅎㅎ
맘마미아님 아드님은 1학년때 부터 있어 3년이라니 와^^ 왠만한 성인보다
더 이쁘게 알콩달콩 지내는 것 같네요 ㅎ
답글
맘마미아
글쎄말이에욤..결혼 할 사이까지는 아닌데...어쩌다 보니 그리 되었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둘다 남자 여자 놀이가 다르다고 하잖아여 그래서 놀거리가 없다고 하는데...
우리 아들은 그런것도 없이.... 여자친구가 하란데로 다 하고 놀아 주고..머리 꽁지 묶어줘도 좋타고 하고..ㅋㅋㅋㅋ심지어 딱지 치기까지 하고.....아 ~ 넘 웃겨요....ㅋㅋㅋㅋ
맘마미아
ㅎㅎㅎ 홀리님 유치원 때부터 남자 여자 친구 사귀가 그러던데요..^^
울 아이도 1학년때 여자친구... 이제 3년반 넘었는데용..?? ㅎㅎㅎ 놀라지 마세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