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오래하다가 전업주부가 된 지 몇개월...
직장 다닐 때는 외식을 자주 했어요
이제 집에서 살림하다 보니 계속 사 먹을 수도 없고 ... 그래서 외식을 줄였지요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주부님들의 고민이겠지만
'오늘은 뭐해 먹지?' 입니다.
진짜 매일매일 고민됩니다.
할 줄 아는 요리도 별로 없고~
요즘 레시피들이 잘 나와 있다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ㅠㅠ
여러분들~!!
뭐해 먹고 사시나요~?
저에게도 좀 알려주세요!!!
| 매일매일 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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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오래하다가 전업주부가 된 지 몇개월...
직장 다닐 때는 외식을 자주 했어요
이제 집에서 살림하다 보니 계속 사 먹을 수도 없고 ... 그래서 외식을 줄였지요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주부님들의 고민이겠지만
'오늘은 뭐해 먹지?' 입니다.
진짜 매일매일 고민됩니다.
할 줄 아는 요리도 별로 없고~
요즘 레시피들이 잘 나와 있다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ㅠㅠ
여러분들~!!
뭐해 먹고 사시나요~?
저에게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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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14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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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감사하는 달 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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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16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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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5-07 | 12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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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07 | 14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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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1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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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충치 치료 아말감 과 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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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2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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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숙 | 2010-05-07 | 1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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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07 | 1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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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 | 2010-05-07 | 16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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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 2010-05-07 | 5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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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5-07 | 14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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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5-07 | 14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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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07 | 12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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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7 | 12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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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06 | 1541 | |||||||
천진난만
정말이지 남 이야기 같지 않네요 ㅠㅠ ㅎ
어제 저녁에 먹었던 반찬으로 오늘 아침에도 먹고 ㅜ ㅋ
어서 능숙하게 되서?! 이제는 마트가서 재료들만 봐도 견적이나오는 ㅋㅋ
경지에 이르렀으면 좋겠어요 ㅎㅎ
답글
미효니
그런 경지에 언제쯤 오를지....
빨리 오르고 싶은 1인입니다 ^^
미달이
주부님들을 공통된 고민꺼리가 "오늘은 뭐~ 해먹지?"인거 같아요~
아이들한테 먹고 싶은거나 신랑한테 먹고 싶은거?
그리고 제철에 나는 채소들로...
대충 해먹고 사네요...
답글
미효니
미달이님 답변 감사합니다~~~
전 오늘도 고민을 또 시작합니다 ㅎㅎㅎ
자연
오늘 남편 좋아하는것,내일은 아이들 좋아하는것 여러가지 생각하고 준비해요.
저도 언제나 뭐 만들까 고민하고 살고 있어요^^
답글
미효니
본인 좋아하시는 건 언제 하시는거예요?
주부들의 희생정신을 가족들이 알아줘야 할텐데요~~~
자연
아이들 좋아하는것하고 저가 좋아하는것 닮았어요^^
소엽
답글
미효니
아~네! 감사합니다~~
푸드&쿠킹방 고고씽!!! ㅎㅎㅎ
맘마미아
ㅎㅎㅎ 오늘은 뭐해 먹지??...^^
집에 주로 양념할것들만 ...잘 있으면 한가지 야채라도 여러가지 응용할수 있답니다...
예를 들면 ..감자조림할때..소시지 랑 넣을때도 있고.. 호박이랑 넣을때도 있고..^^
여튼..... 하다 보면 실력이 늘어 나게 되요....그냥 이것저것 다 해보시고 자신있는것도 꾸준히
해보시고..... 비법은 없는거 같아요..ㅎㅎㅎㅎ^^
답글
미효니
퓨전을 조아하시는군요 ㅎㅎㅎㅎ
저두 열시미 도전해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