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때 생각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5-06 17:03

조회수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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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린이 날은 어떻게 보내셨어요?
오늘 비가 내리고 있는 것을 보고  문득 어릴 적을 생각해 냈어요.
나의 아버지는 공무원 때문에 일요일, 휴일이 휴일 때문에 어린이 날은 가족과 함께 놀어 잘 갔어요.
그런데 친구의 집은 농사 때문에  휴일은 비오는 날였어요.
그러니까 휴일이 와도 재미없는 얼굴을 하고 있었어요.
놀리공원에 놀러 가고 싶어도 비가 내리지  아니면 아버지, 엄마 휴일 아니고  비오는 날에 놀리공원에 가도 재미없다고 한 친구를 생각해 났어요.
지금은 실내 놀리공원도 있지만 저희들이 어릴 적은 없었어요.
차근차근 생각하면 그 친구와 그러한 회화를 한 것이 40년 정도전의 이야기가 되는 군요.
친구들과 만나고 싶지만 친구가 일을 하고 있으므로 기회가 없네요.
동급생회를 할 경우에 나는 돌아갈 수 없는 것이 많기 때문에 그 때도 만날 수 없네요.

그리고  토요일은 어버이 날이군요.
일본은 5월의 제2 일요일이 어머니의 날에 6월의 제3 일요일이 아버지의 날입니다.
이번 일요일에는 집에 전화를 해야겠어요.

미모님분들 친정부모님 가까이에 계시는분 만나로 가시네요.

이 때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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