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옷을 다려놔달라네요;;
중1인데 ...
어제사준 흰셔츠....를
오늘 교복입는데 ...왜? 했더니
학교 갔다와서 공부하러 갈때 입는다네요...
외모에 부쩍 신경을 쓰는걸 보니 웃음두 나면서
그래...너두그럴때가 되었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좀 늦은것두 같구...
| 이럴때에... |
|---|
우리 아들이 옷을 다려놔달라네요;;
중1인데 ...
어제사준 흰셔츠....를
오늘 교복입는데 ...왜? 했더니
학교 갔다와서 공부하러 갈때 입는다네요...
외모에 부쩍 신경을 쓰는걸 보니 웃음두 나면서
그래...너두그럴때가 되었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좀 늦은것두 같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376 |
스팸 전화 확인 꼭 하세요
|
맘마미아.. | 2010-05-10 | 1569 | |||||||
| 26375 |
자취생을 위한 장보기^^
|
호똑이롱.. | 2010-05-10 | 1646 | |||||||
| 26374 |
축하해 주세요 ^-^
|
미효니 | 2010-05-10 | 1059 | |||||||
| 26373 |
치과가는 날ㅠㅠ
|
홀리홀리.. | 2010-05-10 | 1146 | |||||||
| 26372 |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
누봉이 | 2010-05-10 | 1640 | |||||||
| 26371 |
유치원에서 엄마들이 인형극을 준비해요~
|
이정애 | 2010-05-01 | 1379 | |||||||
| 26370 |
아이들 감기에 한의원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
미달이 | 2010-05-10 | 1624 | |||||||
|
|
wnldmsl | 2010-05-10 | 1387 | ||||||||
| 26369 |
아버님 생신
|
염은숙 | 2010-05-10 | 1098 | |||||||
| 26368 |
비가 오네요~
|
둥이 | 2010-05-10 | 1488 | |||||||
|
|
염은숙 | 2010-05-10 | 1073 | ||||||||
| 26367 |
인연이 될 듯한 집.
|
밥상차리.. | 2010-05-10 | 1300 | |||||||
| 26366 | 서울 시청 서울광장에서 만난 루피너스와 스토크 | 현이 | 2010-05-10 | 1256 | |||||||
| 26365 |
악~ 미즈가 안되서..내문서 파일 날렸따아..ㅠㅠ
|
맘마미아.. | 2010-05-10 | 1252 | |||||||
| 26364 |
시부모님 때문에.. 파혼하려 합니다..
|
사과 | 2010-05-09 | 3787 | |||||||
| 26363 |
엄마 아직도 화났어여?
|
맘마미아.. | 2010-05-09 | 1141 | |||||||
| 26362 | 그냥 팍팍 깎네요 그냥~ | 아따맘마.. | 2010-05-09 | 1199 | |||||||
| 26361 | 영휘원 숭인원 봄 나들이~~~ | 현이 | 2010-05-09 | 1245 | |||||||
| 26360 |
집에서도 만들수있는 아이들 영양간식^^
|
사라다족.. | 2010-05-09 | 4623 | |||||||
| 26359 |
애들한테 실망했어요
|
네모왕비.. | 2010-05-09 | 1108 | |||||||
| 26358 |
신랑이 친구들 만나러 나가서 그런지
|
이겨울님.. | 2010-05-09 | 1096 | |||||||
| 26357 |
어버이날 동영상 편지로 작은 감동을 드렸어요
|
익명 | 2010-05-09 | 2433 | |||||||
| 26356 |
훌륭한 천연화장품의 조건
|
소심쟁이.. | 2010-05-09 | 2164 | |||||||
| 26355 |
오늘 어버이날인데
|
이겨울님.. | 2010-05-08 | 1355 | |||||||
| 26354 |
어버이날 .. 꽃보다 먼저.....^^
|
아름다운.. | 2010-05-08 | 1304 | |||||||
| 26353 |
화초기르기
|
써녕 | 2010-05-08 | 1618 | |||||||
| 26352 |
내마음은
|
배해순 | 2010-05-08 | 1391 | |||||||
| 26351 |
봉사활동 좀 실망했어요
|
자연 | 2010-05-08 | 1425 | |||||||
| 26350 |
어버이날이라고 날씨가 도와줍니다..
|
맘마미아.. | 2010-05-08 | 1243 | |||||||
| 26349 |
오늘도 더워요^^
|
자연 | 2010-05-08 | 1163 | |||||||
| 26348 |
내일은 어버이 날이네요. 부모에게 하지 않으면 안될 10가지
|
맘마미아.. | 2010-05-07 | 1455 | |||||||
천진난만
요즘 애들은 빠르다니까요 ㅎ
제가 교회에서 돌보는 중1아이들도 교회 올때마다
머리에 왁스며 치장을 한다구 하는데 귀엽기만 해요 ㅎㅎ
답글
미달이
외모에 신경쓸때인가봐요^^
답글
아따맘마
ㅎㅎ 제 친구 아들은 속옷도 다려입는데요 -_-;;;
한창 멋부리기 시작할 나이죠
답글
맘마미아
답글
써녕
그럴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요;;
그룹과외라 남자셋에 여자가 한명이거든요..
성적만 의식할거라 생각했더니..음...
호수
저도 공감!
중학교때 좋아하는 남자친구 앞에서 잘보이겠다고
언니옷 많이 훔쳐입고 나갔었답니다~
결혼한지 이제 2주가 지났는데 중학생 아드님을 둔 써녕님이
너무너무 부러워요.. 빨리 아기 갖고 싶어요^^
답글
써녕
진짜 신혼^^ 이시네요..
아기 생기기전에 재밌는 추억거리 많이 만드시구
얼렁 만드셔요!!
예쁜 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