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옷을 다려놔달라네요;;
중1인데 ...
어제사준 흰셔츠....를
오늘 교복입는데 ...왜? 했더니
학교 갔다와서 공부하러 갈때 입는다네요...
외모에 부쩍 신경을 쓰는걸 보니 웃음두 나면서
그래...너두그럴때가 되었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좀 늦은것두 같구...
| 이럴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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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옷을 다려놔달라네요;;
중1인데 ...
어제사준 흰셔츠....를
오늘 교복입는데 ...왜? 했더니
학교 갔다와서 공부하러 갈때 입는다네요...
외모에 부쩍 신경을 쓰는걸 보니 웃음두 나면서
그래...너두그럴때가 되었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좀 늦은것두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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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노랑 아름다운꽃 약초로 쓰이구 떡해먹기도 하는 골담초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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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2 | 12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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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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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5-12 | 1441 | |||||||
| 26405 |
5월21일이 부부의 날인거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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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1 | 1534 | |||||||
| 26404 |
아들과 씨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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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맘 | 2010-05-11 | 1097 | |||||||
| 26403 |
오늘 저녁은 뭐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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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1 | 1356 | |||||||
| 26402 |
쓰레기 버릴때 신경좀 써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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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1 | 1342 | |||||||
| 26401 |
형제들끼리도 비슷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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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1 | 2354 | |||||||
| 26400 |
지원이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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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맘 | 2010-05-11 | 1448 | |||||||
| 26399 |
아삭하고 시원한 배추김치만으로 입맛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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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인.. | 2010-05-11 | 2896 | |||||||
| 26398 |
웰빙 그릇 뚝배기 관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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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 2010-05-11 | 15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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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추카해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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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효니 | 2010-05-11 | 1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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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때 미역국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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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5-11 | 13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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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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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11 | 1240 | |||||||
| 26394 |
땅 냄새가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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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1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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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밥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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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맘 | 2010-05-11 | 1134 | |||||||
| 26392 |
미모 카페에 글쓰기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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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1 | 1042 | |||||||
| 26391 |
먹고 싶은 걸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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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5-11 | 2023 | |||||||
| 26390 |
사과나무를 심을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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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 2010-05-11 | 1159 | |||||||
| 26389 |
김자반~!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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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 | 2010-05-11 | 11059 | |||||||
| 26388 |
모란이 피기까지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홍릉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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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11 | 1519 | |||||||
| 26387 |
미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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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 2010-05-11 | 1952 | |||||||
| 26386 | 훌륭한 스승이 곁에 있다는 것은.. | 소심쟁이.. | 2010-05-10 | 1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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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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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0 | 16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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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이하는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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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10 | 1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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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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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아 | 2010-05-10 | 16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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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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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2010-05-10 | 14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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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김연아의 청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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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 2010-05-10 | 13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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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프리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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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 2010-05-10 | 18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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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잎이 왜 자꾸 시무룩 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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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5-10 | 11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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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라면 끓이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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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모드.. | 2010-05-10 | 13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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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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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 2010-05-10 | 1327 | |||||||
천진난만
요즘 애들은 빠르다니까요 ㅎ
제가 교회에서 돌보는 중1아이들도 교회 올때마다
머리에 왁스며 치장을 한다구 하는데 귀엽기만 해요 ㅎㅎ
답글
미달이
외모에 신경쓸때인가봐요^^
답글
아따맘마
ㅎㅎ 제 친구 아들은 속옷도 다려입는데요 -_-;;;
한창 멋부리기 시작할 나이죠
답글
맘마미아
답글
써녕
그럴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요;;
그룹과외라 남자셋에 여자가 한명이거든요..
성적만 의식할거라 생각했더니..음...
호수
저도 공감!
중학교때 좋아하는 남자친구 앞에서 잘보이겠다고
언니옷 많이 훔쳐입고 나갔었답니다~
결혼한지 이제 2주가 지났는데 중학생 아드님을 둔 써녕님이
너무너무 부러워요.. 빨리 아기 갖고 싶어요^^
답글
써녕
진짜 신혼^^ 이시네요..
아기 생기기전에 재밌는 추억거리 많이 만드시구
얼렁 만드셔요!!
예쁜 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