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옷을 다려놔달라네요;;
중1인데 ...
어제사준 흰셔츠....를
오늘 교복입는데 ...왜? 했더니
학교 갔다와서 공부하러 갈때 입는다네요...
외모에 부쩍 신경을 쓰는걸 보니 웃음두 나면서
그래...너두그럴때가 되었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좀 늦은것두 같구...
| 이럴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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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옷을 다려놔달라네요;;
중1인데 ...
어제사준 흰셔츠....를
오늘 교복입는데 ...왜? 했더니
학교 갔다와서 공부하러 갈때 입는다네요...
외모에 부쩍 신경을 쓰는걸 보니 웃음두 나면서
그래...너두그럴때가 되었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좀 늦은것두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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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상품권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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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12 | 2509 | |||||||
천진난만
요즘 애들은 빠르다니까요 ㅎ
제가 교회에서 돌보는 중1아이들도 교회 올때마다
머리에 왁스며 치장을 한다구 하는데 귀엽기만 해요 ㅎㅎ
답글
미달이
외모에 신경쓸때인가봐요^^
답글
아따맘마
ㅎㅎ 제 친구 아들은 속옷도 다려입는데요 -_-;;;
한창 멋부리기 시작할 나이죠
답글
맘마미아
답글
써녕
그럴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요;;
그룹과외라 남자셋에 여자가 한명이거든요..
성적만 의식할거라 생각했더니..음...
호수
저도 공감!
중학교때 좋아하는 남자친구 앞에서 잘보이겠다고
언니옷 많이 훔쳐입고 나갔었답니다~
결혼한지 이제 2주가 지났는데 중학생 아드님을 둔 써녕님이
너무너무 부러워요.. 빨리 아기 갖고 싶어요^^
답글
써녕
진짜 신혼^^ 이시네요..
아기 생기기전에 재밌는 추억거리 많이 만드시구
얼렁 만드셔요!!
예쁜 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