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오늘 비가 내리고 있어요.
큰딸,아들 학교 가고 작은딸 병원에 갔다가 보내라고 생각하고 아직 집에 있어요.
기침 너무 심해서 좀 힘들네요.
어제는 어린이의 날 좋은시간 보내셨어요?
우리는 큰딸 시험기간중 때문에 그냥 집에서 맛있는것 먹어 보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비가 내리는아침입니다 |
|---|
좋은아침입니다
오늘 비가 내리고 있어요.
큰딸,아들 학교 가고 작은딸 병원에 갔다가 보내라고 생각하고 아직 집에 있어요.
기침 너무 심해서 좀 힘들네요.
어제는 어린이의 날 좋은시간 보내셨어요?
우리는 큰딸 시험기간중 때문에 그냥 집에서 맛있는것 먹어 보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348 |
내일은 어버이 날이네요. 부모에게 하지 않으면 안될 10가지
|
맘마미아.. | 2010-05-07 | 1452 | |||||||
| 26347 |
부모님께 감사하는 달 어버이날
|
맘마미아.. | 2010-05-07 | 1638 | |||||||
| 26346 |
중국여행 다녀오겟음니다
|
teresung.. | 2010-05-07 | 1290 | |||||||
| 26345 |
4대강이 이렇게 변해가고 있어요
|
아따맘마.. | 2010-05-07 | 1470 | |||||||
| 26344 |
아~ 벌써 저녘이네요.
|
맘마미아.. | 2010-05-07 | 1098 | |||||||
| 26343 |
아이 충치 치료 아말감 과 레진
|
맘마미아.. | 2010-05-07 | 2074 | |||||||
| 26342 |
제가 봄을 타나봐요~
|
곽정숙 | 2010-05-07 | 1101 | |||||||
| 26341 |
아이들 이 치료 넘 부담되네요.ㅠ-ㅠ
|
아따맘마.. | 2010-05-07 | 1518 | |||||||
| 26340 |
우리동네에서도 명동만큼이나 신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
|
행복충전.. | 2010-05-07 | 1617 | |||||||
| 26339 |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레떡볶이를 해봤어요 ^^
|
다욧모드.. | 2010-05-07 | 1371 | |||||||
| 26338 |
|
도레미 | 2010-05-07 | 572 | |||||||
| 26337 |
병원에 다녀 왔어요//
|
천진난만.. | 2010-05-07 | 1460 | |||||||
| 26336 |
((모임터) 삶의향기방 봄 나들이 ~~
|
분꽃 | 2010-05-07 | 1445 | |||||||
| 26335 |
어린이날 나들이
|
떵거리맘.. | 2010-05-07 | 1251 | |||||||
| 26334 |
서인국이라는 가수 아세요?
|
미효니 | 2010-05-07 | 1291 | |||||||
| 26333 |
아~ 오늘은 넘 덥다..^^
|
맘마미아.. | 2010-05-07 | 1233 | |||||||
| 26332 |
잠시 휴식시간 ^-^
|
미효니 | 2010-05-07 | 1229 | |||||||
| 26331 |
미즈 이벤트 당첨자 공정하게 뽑으세요
|
김민정 | 2010-05-07 | 1515 | |||||||
| 26330 |
딸애가 벌써 남친이 있다고 하네요~
|
홀리홀리.. | 2010-05-07 | 1175 | |||||||
| 26329 |
코코몽과 아로미구하고 왔어요~^^
|
하윤경 | 2010-05-07 | 1435 | |||||||
| 26328 |
오래 기다린 보람(?)
|
밥상차리.. | 2010-05-07 | 1965 | |||||||
| 26327 |
홍릉수목원의 천남성 | 어설픈 포토 2010.05.06 16:17 해피 홍릉수목원의 천남성
|
현이 | 2010-05-07 | 1314 | |||||||
| 26326 |
여자는 2천, 남자는 1억?
|
아따맘마.. | 2010-05-07 | 2320 | |||||||
| 26325 |
학교 통신문만으로도 종합장이 한권이네요.
|
아따맘마.. | 2010-05-07 | 1203 | |||||||
| 26324 |
인터넷 모임이라는 것~
|
소엽 | 2010-05-07 | 1375 | |||||||
| 26323 |
신델렐라 언니 드라마 보시나요??
|
맘마미아.. | 2010-05-07 | 1916 | |||||||
| 26322 |
아 피곤하네요
|
이겨울님.. | 2010-05-06 | 1321 | |||||||
| 26321 |
새내기 주부에요
|
호짱맘 | 2010-05-06 | 1204 | |||||||
| 26320 |
매일매일 고민
|
미효니 | 2010-05-06 | 1160 | |||||||
| 26319 |
명동에서 한민관 행사 보셨나요?ㅋㅋㅋ
|
나쏠 | 2010-05-06 | 1586 | |||||||
| 26318 |
선거 전화 자주 오나요?
|
맘마미아.. | 2010-05-06 | 1541 | |||||||
천진난만
아침에 비가 내렸는데 남동생이 우산을 안가져가 걱정됬는데
오후에 비가 그쳐 다행이에요 ㅎ
작은딸 감기가 어서 낫길 바래요//
답글
자연
천진난만님 감사해요^^
맘마미아
답글
자연
어제는 사람 많아죠
고생 많아셨네요.
호수
따님 시험 잘 보고 오길 바릴게요 ^^
초보주부인 저는 어제 처음으로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끓였답니다..
시큼시큼한 맛이 나길래 작은언니에게 어쩌지? 라고 물어보자
참기름을 쪼금 넣으라더군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저는 참기름김치찌개를 만들었구요... ^^;;;;;;;;;
맛있게 먹어준 신랑에게 감사할따름입니다 ㅋㅋㅋ
지금은 알송 음악방송을 들으면서 혼자 먹을 점심은 뭘해먹지..
오늘은 김치 볶음밥을 해먹을까.. 맛나게 해서 혼자 다 먹어야지..
생각하고 있답니다 ^^
자연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답글
자연
호수님 감사해요.
저는 나물 먹어 큰딸 집에 왔어 비빔밥 해서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미달이
보슬비가 이제는 그친거 같아요~
저도 커피마시면서 미즈 둘러보고 있네요~
병원 다녀오셨나요?
답글
자연
오늘 남편도 아파서 작은딸하고 함께 병원에 갔어요^^
써녕
저두 차한잔 마시려구요~~
비가 너무 잦네요;;;
변덕스런 날씨땜에 호흡기약한 사람은 조심해야겠어요...
답글
자연
저도 지금 커피 한장 마셨어요.
써녕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현이
자연님 어여 낫길 바래요
답글
자연
네,언니 감사해요^6